개국하는 놈들이 30%는 되냐? 안되잖아.
그중에 또 약사들이 말하는 처방전 받아먹는 병원 옆에서 개국한놈들은?? 얼마나됨?
아니 까놓고 약사 정말 일부 제외하고 나머진 그냥 개국해도 일반약이 전부잖아.
그럼 개국으로 놓고보면 한약 한두개라도 얹어서 파는 한약사가 낫지.
그리고 근무약사로 따지면 당연 약사가 일자리도 많고 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지.
하지만 한약사역시 일자리는 적지만 페이를50~100정도 떨구면서 어느정도 비비기 가능하고 일자리 적은만큼 배출된 한약사역시 적고.
약사와 달리 한약사는 30%이상이 다른곳(공무원,제약회사등) 으로 빠지니 그렇게 힘든것도 아님.
결정적으로 약사에 비해 차이나는것 치곤 2년 먼저 경험 쌓는것과, (Peet 재수이상 이면 3년이상 차이남)
추가로 입학하는데 들어가는 노력등 한약사가 월등히 우수함.
결론은 본인이 금수저라서 처방전 받을 수 있는 병원옆에서 권리금 걱정 안하며 개국할 인원 제외하면.
한약사가 더 좋다고 볼수도 있지않을까 싶다.
올레 쓰시는 경희대 한약학과 학생이죠
???? kt쓰는거 어떻게 암??????
ip가 똑같네 175.223이 kt껀가? ㄷ
오구오구 알았당 앰ㅅ인생 화이팅!
규모나 역사나 돈 정치적 영향력 시스템 등 대부분의 면에선 확실히 약사회의 압승이 맞기는 하다. 단체로 맞붙으면 힘의 차이가 무척 많이 남. 하지만 법적인 지위는 거의 비슷하고 개인으로 따지면 페이시장으로 빠지는 경우엔 거의 90% 아니 99% 정도 약사 개설 약국일테니 당연히 페이약사가 더 유리할듯. 하지만 개인으로서 약사와 한약사 어느쪽이 유리하냐면 그냥 돈 많은 쪽이 더 유리한 것 같음.
현재 한방분업은 안되어 있고, 약사쪽은 의약분업이 되어있으니 페이약사가 페이한약사보다 더 유리한 게 당연함. 하지만 약국개설을 놓고 봤을땐 그냥 좋은 자리에 약국을 개설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자본금이 넉넉하면 위너일듯. 돈 많은 일반인의 면허대여 약국은 엄연한 불법이지만 한약사에겐 일단 합법이니까 돈만 많으면 대형약국 크게 해서 약사 여러명 고용하면 게임 끝일듯. 막말로 개국가에선 같은 약사라도 같은 편이 아님.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인 경우 여럿 봤거든. 좋은 자리는 포화상태인듯
ㅋㅋㅋ 한약사되시면 이불킥하지마시고.. 현실감각좀 가지세요.. 개국이 30프로라니 ㅋㅋ
아참 추천 드립니다.
약사도 힘든개국을 한약사가 얼마나 잘할지 ㅋㅋㅋ마트약국이나운좋으면들어가는거지 ㅋㅋㅋㅋ 일반인약국도그렇고 한약사약국도그렇고 사실상 시한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