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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부심을 부리고 싶은데 사실상 지잡약이라 같은 약대생 내에서도 개쳐발린다


2. (인증은 없지만 자기주장에 의하면) 서성한 이상급 이과를 나왔는데 동기들은 지잡대생 출신에 예체능도 보여서 존나 좆같다

 같이 놀자니 보상심리에 좆같고 (누군 시발 지잡나와서 약대왔는데), 까자니 누워서 침뱉기고 진퇴양난


3. 사실상 약부심 부리려고 해도 주변에서 대학만 물어보고 과를 안물어본다

 지잡대라서 존나 쪽팔리고 하루빨리 졸업해서 약사라는 직업 자체만으로 살고싶어한다


4. 관심은 오로지 임상 + 약국 페이 같은 돈벌이에만 있다. 월천 월억 환상에 가득찬 꿈을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금수저 약사들 그들만의 리그며, 중간값 월매출 1000미만에 (순수익이 아님) 수도권 개국 포화상태로 어리둥절


5. 본인이 유일하게 우월감을 느낄수 있는건 같은 약갤에서 활동하는 한약 애들을 까는 그 때이며 (똥물이란 별명까지 친히 붙여줌)

 실질적으로 관심갖고 있는 돈벌이 차원에서 보면 후에 개처발릴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약학과 부심으로 연명중




 반박시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