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약사 2-3년

대충끼고 1인약국 - 월수 700정도
월-토 매일 12시간근무
근데 1인약국이 힘들어지는 추세이므로 큰약국을 오픈하기 위해. 이자때문에 허리띠 졸라매고 저축.

5년쯤 벌어서 다시 대출끼고 큰약국 오픈 - 월수 1000이상 똑겉이 매일12시간 근무

한 5년 또 대출금 때문에 허리띠 졸라맴

대출금 다 끝났다? 또는 어느정도 안정화됐다고 생각할때 약국 법인화또는 약국 시스템 변화 -> 일반월급쟁이랑 비슷한 수입


즉 평생 돈버는 기계처럼 살다가 10년지나면 약국 메리트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