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은 약사들꺼니 건드릴 생각없고 뭐 약사 고용해서 처방전 받고 어쩌고 하는데 그럴 생각 전혀없고


일반약으로 접근성 확보하고 한약은 약 사러 온 사람들 중 구매의향 있는 사람들한테만 몇몇 대상으로 한약 달여 팔려고 들어왔는데


큰돈 벌 생각도 없고 그럭저럭 먹고 살정도면 될것 같아서 만족하고 다니다가 여기 와보니 한약사 인식이 너무 안좋네


여기만 바라보고 나름 진지하게 준비해서 들어왔는데 한약사 관련글들 한참 찾아보고나니 너덜너덜 해지네

이러다 우울증까지 걸리겠다 시벌롬들아 한약사들이 니들한테 뭘 그리 잘못했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