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되고는 싶은데 점수 안돼서 못간 애들이 한약사잖아 적어도 08학번까진 같은 수능 세대니까

한약사라고 하면 백퍼 약사한테 열등감 있다고 보면 되지?

지잡 한약에 아는애 있는데 하는거 보면 가끔 그런 느낌 든다

특히 약사랑 같이 약국에서 매약 근무하는 한약사는 진짜 쪽팔릴거 같아

걍 돈주니까 버티는거지 어휴 내가 한약사라면 얼굴 들고 못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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