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취업률? 한약사 취업못해서 어쩔수없이 노는 사람 못봤다 ㅋㅋㅋㅋㅋ 100% 취업인데 혹시 약사취업률은 200% 정도되냐?ㅋㅋㅋㅋㅋ
오잉(116.124)2015-11-14 20:40:00
솔직히 약사 = 한약사 동급인데 오잉이 덕분에 약갤에서 더 병신되는중
ㅇㅅㅇ(223.62)2015-11-14 20:47:00
약사들의 착각 = 한약사보다 윗급인줄암. 그러나 실질적으로 동급
ㅇㅅㅇ(223.62)2015-11-14 20:47:00
따라서 그래도 약사님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위해 약갤에서 일단 약사 >>>>>>>>>>>>>>> 넘사벽 >>>>>>>>>>>> 한약사 인정하자
ㅇㅅㅇ(223.62)2015-11-14 20:48:00
내가 한약사면 얼굴들고 못다닐듯?? 겁내 웃고 간다 ㅋㅋ
.z(175.205)2015-11-14 23:30:00
한약사면 얼굴을 못들고 다닌다니 얼굴에 컴플렉스있냐 ㅋㅋ
12345(121.151)2015-11-14 23:38:00
Z 이새끼 얼굴에 문제가 있네있어 ㅋㅋㅋ 내가 너라면 난 벌써자살했다 ㅋㅋㅋㅋㅋ 더이상 부모님 속썩이지말고 결단을 해라 ^^
오잉(116.124)2015-11-14 23:42:00
ㅋㅋ한약학과 보통 피트준포다는 한의대 가볼라다가 못가서 가지 않냐??ㅋㅋ 한의대 편입 준비하는건 마니 봤는데 생각보다 피트준비하는애들은 거의 없닼ㅋㅋ 같은 약대라 피트볼려는 애들없음ㅋㅋ
Oi(122.36)2015-11-15 01:34:00
오잉센세 부들함에 피아식별 못하는중 ㅠㅠㅠㅠㅠㅠ
ㅁㅇ(1.211)2015-11-15 02:06:00
구인구직 로그인 해서 쳐다봐라 , gmp 제조관리자 좀 유명한데는 경쟁률 4:1 넘어감 , 이것도 그래봤자 중견기업보다 구린 복지 , 연봉임
사람인(110.35)2015-11-15 02:19:00
위에 현실들 줄줄이 달리네 ㅠㅠㅠ 그래도 힘내 매약용 삼류 자리는 있긴할꺼야 싼맛이 자주쓸듯 ㅠ
123(210.178)2015-11-15 02:32:00
하긴 오잉이가 피트볼려면 3대가 봐도 결국 포기하고 한약학과가겠지 ㅠㅠ 지금 한약사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제일 속편할꺼다 ㅋㅋ
123(210.178)2015-11-15 02:52:00
이글에 똥물충들 풀발기하는거보면 답나오잖아 ㅋㅋ
1(117.111)2015-11-15 03:20:00
ㅇㅇ한의대생각하다 한약학과는 오는듯.. 타대다니다온사람들도 전적학과도 화학.생물 관련쪽 생각보다 그닥없음. 편입생은 피트하다가 같이봐서 오는거같은데. 신입생은...? 화학.생물 관련 학과가 전적과였으면 애초부터 거기서 피트를 봤겠지. 문과나 이과더라도 걍 쌩공대. 전자.수학.뭐 이런 쪽이 많은거같아. 입학해서 약사랑 엮이는거
익명(106.242)2015-11-15 10:48:00
물론 약사가 한약사랑 법적지위야 같지만 면허범위가 넓으니 약사가 되는게 당근 유리함. 한약대가 문과도 받다보니. 약대.피트 이런거와 아예 관련없이 들어오는 학생들도 많음. 피트로 바뀌다보니 이과생들도 고딩은 약대 가고싶어도 바로입학 못하잖아.
익명(106.242)2015-11-15 10:53:00
글쓴이가 약사나 약대생이라면 한약사는 신경안쓰는게 본인에게 건설적일텐데.
익명(106.242)2015-11-15 10:55:00
글구 일반과는 피트준비하려고 수업도 좀 야매로 골라듣고 할수있는데 한약학과는 150.160막 이렇게 졸업학점 빠듯하게 들어야 해서. 다니면서 피트준비는 아예 여길 뜨겠다! 결정한거 아니라면 무리수같고. 한학기 이십학점 이상 꽉꽉 듣잖아. 성적잘나오면 아예 학사따고 다른 전문대학원. 학사편입 준비할순있어도. 다니면서 재학생신분으로 갈아타는 피트는
익명(106.242)2015-11-15 11:02:00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러니까 아예 피트로 갈아타겠다!는 사람은 한약학과보다는 일반과로 가서 학교 적당히 다니면서 피트준비하는게 낫다고 봄. 한약학과 다니면서 딴거 하긴 힘들어. 커리큘럼이 꽉 짜여져있어서...4년마치고 한약사딴 후에 그 때도 가겠다 하면 별도로 준비하면 몰라도. 다니면서는딴짓힘듬.
익명(106.242)2015-11-15 11:06:00
어차피 요즘 피트는 정량대 재학초시 거의 불가능함 설포카나연고대나 학점 좋고 스펙 쌓아서 피트 대충 치고 서류대로 가지 나머지는 피트 정량대로 가야되서 어차피 휴학해야하므로 한약이라고 불리할거 없다 . 어차피 한약학과는 서류대는 광탈이므로
ㅇㅇ야(110.35)2015-11-15 13:06:00
지방대 한약학과에서 피트 준비하는사람이 적은건 멍청한 문과애들이 많아서 그런거고 경희대 한약학과는 핏준비생 많다 . 합격한 사람도 꽤있고
지방대(110.35)2015-11-15 13:09:00
어쨋든 피트 하려면 학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spk 연고대를 가능게 제일 좋고 그외는 정량대 가야하므로 이하동일하다
지방대(110.35)2015-11-15 13:14:00
한약사 그작은사회에서 별 또라이들 다 있네 사기꾼에 리플리증후군에 오잉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볼만하다볼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210.178)2015-11-15 14:03:00
약사 그큰 집단에 123 너같은 거대한 또라이가 있어도 티가 안난다는데 사실이냐? ㅋㅋㅋㅋㅋㅋ 이거 큰문제 아니냐? ㅋㅋㅋ
오잉(114.205)2015-11-15 14:56:00
저는 한약사인데요. 저는 수능때, 명문대 합격할만한 점수가 나왔구요. 그당시에 명문대일반학과들보다 지방대 한약학과가 더 높아서 지방대 한약학과들어간 케이스구요. 글쎄요. 그당시에 한약학고가 상당히 높았다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다 알기때문에, 명문대나 약학과에 열등감 가져본적 없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약학과 점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아쉽긴 하네요
한의사
지방한약은 문과출신이 많아
전혀 안그런데 ㅋㅋ
하긴 그렇긴하겠다 조제약사도 시키는데로만 하는 로봇이라고 폄하받는데 한약제조도아니고 매약만하면 진짜 편의점직원이네 ㅠㅠ
ㅋㅋㅋㅋㅋ 지럴들을하셔 의사똥받아 드시는 로봇자판기 약싸개 선생께서 하실말씀은 아닌거 ㅋㅋㅋㅋㅋ 니네 환자한테 어디아프세요? 물어보면 불법이라메? ㅋㄱㅋ
열등감종자 바로 등판 ㅠㅠ
오잉이 재빠르게 튀어나오노 ㅋㅋㅋㅋ
나 한약사인데 사실 약사>>>>>>>>>>>>>>>>>>한약사 인정
알거야 약사취업과 한약사취업의 차이를
먼 취업률? 한약사 취업못해서 어쩔수없이 노는 사람 못봤다 ㅋㅋㅋㅋㅋ 100% 취업인데 혹시 약사취업률은 200% 정도되냐?ㅋㅋㅋㅋㅋ
솔직히 약사 = 한약사 동급인데 오잉이 덕분에 약갤에서 더 병신되는중
약사들의 착각 = 한약사보다 윗급인줄암. 그러나 실질적으로 동급
따라서 그래도 약사님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위해 약갤에서 일단 약사 >>>>>>>>>>>>>>> 넘사벽 >>>>>>>>>>>> 한약사 인정하자
내가 한약사면 얼굴들고 못다닐듯?? 겁내 웃고 간다 ㅋㅋ
한약사면 얼굴을 못들고 다닌다니 얼굴에 컴플렉스있냐 ㅋㅋ
Z 이새끼 얼굴에 문제가 있네있어 ㅋㅋㅋ 내가 너라면 난 벌써자살했다 ㅋㅋㅋㅋㅋ 더이상 부모님 속썩이지말고 결단을 해라 ^^
ㅋㅋ한약학과 보통 피트준포다는 한의대 가볼라다가 못가서 가지 않냐??ㅋㅋ 한의대 편입 준비하는건 마니 봤는데 생각보다 피트준비하는애들은 거의 없닼ㅋㅋ 같은 약대라 피트볼려는 애들없음ㅋㅋ
오잉센세 부들함에 피아식별 못하는중 ㅠㅠㅠㅠㅠㅠ
구인구직 로그인 해서 쳐다봐라 , gmp 제조관리자 좀 유명한데는 경쟁률 4:1 넘어감 , 이것도 그래봤자 중견기업보다 구린 복지 , 연봉임
위에 현실들 줄줄이 달리네 ㅠㅠㅠ 그래도 힘내 매약용 삼류 자리는 있긴할꺼야 싼맛이 자주쓸듯 ㅠ
하긴 오잉이가 피트볼려면 3대가 봐도 결국 포기하고 한약학과가겠지 ㅠㅠ 지금 한약사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제일 속편할꺼다 ㅋㅋ
이글에 똥물충들 풀발기하는거보면 답나오잖아 ㅋㅋ
ㅇㅇ한의대생각하다 한약학과는 오는듯.. 타대다니다온사람들도 전적학과도 화학.생물 관련쪽 생각보다 그닥없음. 편입생은 피트하다가 같이봐서 오는거같은데. 신입생은...? 화학.생물 관련 학과가 전적과였으면 애초부터 거기서 피트를 봤겠지. 문과나 이과더라도 걍 쌩공대. 전자.수학.뭐 이런 쪽이 많은거같아. 입학해서 약사랑 엮이는거
물론 약사가 한약사랑 법적지위야 같지만 면허범위가 넓으니 약사가 되는게 당근 유리함. 한약대가 문과도 받다보니. 약대.피트 이런거와 아예 관련없이 들어오는 학생들도 많음. 피트로 바뀌다보니 이과생들도 고딩은 약대 가고싶어도 바로입학 못하잖아.
글쓴이가 약사나 약대생이라면 한약사는 신경안쓰는게 본인에게 건설적일텐데.
글구 일반과는 피트준비하려고 수업도 좀 야매로 골라듣고 할수있는데 한약학과는 150.160막 이렇게 졸업학점 빠듯하게 들어야 해서. 다니면서 피트준비는 아예 여길 뜨겠다! 결정한거 아니라면 무리수같고. 한학기 이십학점 이상 꽉꽉 듣잖아. 성적잘나오면 아예 학사따고 다른 전문대학원. 학사편입 준비할순있어도. 다니면서 재학생신분으로 갈아타는 피트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고 봄. 그러니까 아예 피트로 갈아타겠다!는 사람은 한약학과보다는 일반과로 가서 학교 적당히 다니면서 피트준비하는게 낫다고 봄. 한약학과 다니면서 딴거 하긴 힘들어. 커리큘럼이 꽉 짜여져있어서...4년마치고 한약사딴 후에 그 때도 가겠다 하면 별도로 준비하면 몰라도. 다니면서는딴짓힘듬.
어차피 요즘 피트는 정량대 재학초시 거의 불가능함 설포카나연고대나 학점 좋고 스펙 쌓아서 피트 대충 치고 서류대로 가지 나머지는 피트 정량대로 가야되서 어차피 휴학해야하므로 한약이라고 불리할거 없다 . 어차피 한약학과는 서류대는 광탈이므로
지방대 한약학과에서 피트 준비하는사람이 적은건 멍청한 문과애들이 많아서 그런거고 경희대 한약학과는 핏준비생 많다 . 합격한 사람도 꽤있고
어쨋든 피트 하려면 학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spk 연고대를 가능게 제일 좋고 그외는 정량대 가야하므로 이하동일하다
한약사 그작은사회에서 별 또라이들 다 있네 사기꾼에 리플리증후군에 오잉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볼만하다볼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사 그큰 집단에 123 너같은 거대한 또라이가 있어도 티가 안난다는데 사실이냐? ㅋㅋㅋㅋㅋㅋ 이거 큰문제 아니냐? ㅋㅋㅋ
저는 한약사인데요. 저는 수능때, 명문대 합격할만한 점수가 나왔구요. 그당시에 명문대일반학과들보다 지방대 한약학과가 더 높아서 지방대 한약학과들어간 케이스구요. 글쎄요. 그당시에 한약학고가 상당히 높았다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다 알기때문에, 명문대나 약학과에 열등감 가져본적 없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약학과 점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