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정말 방황 많이 했는데...

 

뭘하든 열심히 하면 다 된다.

 

약국을 차리든 한약국을 차리든 추진력만 있음 가능함.

 

약국을 차릴꺼면 약사가 되는게 낫다ㅎㅎ

 

하지만 약사가 될 시간이나 자신이 없으면 한약사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월급쟁이로 만족하고 살지 말고 확실한 비전과 실력으로 꼭 사업하길 바란다.

 

 제한 경쟁 사업 충분히 메리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