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은 높은데 자존감은 낮아서 자존심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전형적 사례인것 같음.누가 나를 좀 알아줬으면 싶은데 그럴 여건이 안되니 최후의 수단으로 자신이 속한 집단과 자신을 일치시켜서 내 집단이 이렇게 대단하다고 광고하고 다니고그러면서 자신도 대단해지는 것처럼 착각하는 딱 그런 느낌물론 한약도 실력 있고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연히 잘 살겠지. 근데 누가 들으면 전문직 다 죽겠다고 나자빠지는 와중에 한약만 나왔다 하면 인생 다 풀리고 월 삼천씩 땡기는줄 알겠네 ㅎㅎ 에혀
의시들도 힘들다고 하는판에 아주 대한민국 엘리트집단납셧음 ㅋㅋㅋ
솔직히 저런 유형은 상대해주면 더 골치아파서...항상 댓글 무시하는데 좀 안쓰럽긴함. 그렇게 잘나가는 직업을 가졌으면서 굳이 디씨에서 한약사부심을 부리며 동조를 강요하는지...진짜 잘난애들이, 나 잘나지않았냐 그치 맞지? 아니라고? 맞는데? 몰라주는 니가 병신이네? 하는경우 별로없듯
으로 진짜 잘하는 한약사들 있어요 , 근데 이게 진짜 한쪽으로 쏠리는게 문제죠 .어딜가나 잘사는 사람은 있지만 , 대다수가 그렇게 많이 벌어야 그게 직능의 힘이지..
진짜 net 250이상은 받더라고요 졸업하면 , 이건 맞아요
ㅋㅋㅋㅋㅋ형이 말하는걸 제대로 이해 못했구나 혹시 학습에 지장이있을정도로 병이있니? 한약사가 3천번다는건 니가하는소리고 약사보다 낫다 이정도지 어찌 의사랑 비할거냐 ㅋㅋㅋㅋㅋ 니들이야 말로 밥그릇걱정해야하는거아니냐 워드래도ㅜ따놔라 취업하려면 5년후에 만명이더 나와 와 진짜 어떻할래 ㅋㅋㅋㅋ
진심 미친거같음.
어떻게 만명이냐.. 약학과 정원이 1600인데 , 그리고 지금 약사 걱정할떄가 아니에요 , 우리 취업시장 걱정할때에여 . 오잉아 ㅠㅠ
5년후에 왜 만명이 `더` 나와여? 단순 계산할줄몰라여?
우리 걱정할떄인데 남들 걱정해주는 오잉 , ㅋㅋㅋㅋ 그리고 약사한테 악감정 있나봐 한의사 치과의사 걱정은 안해주네 ㅋㅋ
안된 직능은 없지만 , 우리 한약사는 지금 너무 포화라고
5년에 만명이면 말다했네..... 할말이 없군
3천번다는건너가말한건데 ㅋㅋㅋㅋㅋ그사람아주 잘아는거같더니 왜이제와서 모르는척 ㅋㅋㅋ그게니수준이지 ㅋㅋㅋ
예전에 오잉이라는 과자는 먹어줄만했는데 이 오잉은 수준이 딱 끝!
저정도면 진짜 병원 알아봐야할듯
그와중에도 약사보다는 나은직업이라고 하는것보소 ㅋㅋㅋㅋ
정신병 집합소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