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꾸 한약사를 쿠팡맨에 비교하니까 내가 약사준비생인줄 아나본데 얘기했지 난 제약 해외영맨이라고 ㅋㅋㅋㅋ


그런데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한약사 나부랭이들이 급도 안되면서 자꾸 약사랑 한 카테고리에 묶일려고 하는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시작한게 쿠팡맨과의 비교질이닼ㅋㅋㅋㅋ


나는 병신이라 약학의 약짜도 못 맡아본 놈이라 이거지... 근데 유사과학의 찌끄레기를 먹고 사는 한약사따윈 줘도 안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