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의 미래가 어두움을 떠나 없다고 할만한 이유는 위에서 이끌어 줄만한 선배 한약사가 없다는거다
의사 약사야 공직부터해서 정치권까지 심지어 제약회사등 대기업 오너들까지 다양한 곳에서 법은 물론 일자리까지 후배들을 위한 길들이 다양하지만
한약사는 업계에서 성공한 선배라도 있으면 명예를 위해 정치권이라도 기웃거릴텐데
벌이마저 시원찮으니 하꼬방에서 동료 한약사나 주변 약사들이랑 싸워가며 한푼두푼 입에 풀칠해가며 살아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나마 2000년대 초반 대입성적이라도 높았던 세대들이 공직이라도 진출했으면 지금쯤 꽤 높은자리에 올라 한약사의 원래 취지를 찾기위한 노력이라도 할텐데
똑똑하던 그들은 한약사로서 고난을 택하기보단 의전원이나 약전원등으로 빠져나가 의사나 약사 타이틀로 성공가도를 달려가고 있다
이제 한약사계에 올드보이 역할을 하는사람들은 장수생 출신 한약사나 한약학과 출신이 아닌 사람들 뿐이라
지금 사회에 진출하는 한약사나 한약학과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미래의 한약사를 걱정하기보다는 당장 하루 밥벌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일반약국개국)만 찾아다니고 있다
전국적인 한약국 프랜차이즈랄지 투쟁이나 정치진출 등을 통한 한약사의 권익찾기등의 한약사 발전을 위한 개발을 해야 될판에
당장의 돈벌이만 찾고 있으니 발전이 있겠는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한약사들과 한약학과 학생들....냉정한 말이지만 한약사의 전망이 어두워 점점 입결도 낮아지니 우수하고 창의적인 학생들도 줄어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약사의 미래는 없는 이유다
디시에서 디테일 살려주는놈 오랜만에본다
바냑바냑
한약사 = 반약사
하냑입결 대가리로 그나마 가능성있는게 피트뿐이니 맞는말이지
나름 일리 있는 이야기지만 한약사들 생각은 어떨려나
공감
맞는말이긴함 일반약하고 개국가지고싸우고잇는것도웃기고 정부에서도 그냥 그거먹고떨어져러 귀찮다 이거지 뭐
낼모레 추가 발표한다 ㅋㅋㅋㅋㅋ 힘내라 ^^
한약인데 개공감이다. 우리도 머리좀 굴러가는 애들은 의대 약대 못가면 로스쿨 생각중이다. 한약사라는 직능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폐과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듬
ㄴ한약학과 학생들이 자기 과 폐과시켜달라고 시위하는거 본적있음
근데 지금도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머리수인데 굳이 폐과할 필요가 있나? 그냥 지금처럼 갈듯
설마하니 내가 쇼하는거랑 진짜 폐과시켜달라고 주장하는거랑 구분 못했을까봐?ㅋㅋㅋ
한약은 예나 지금이나 한의사건데 뭔소리임?? 2천명도 안되는 한약사가 한약국에서 파는 한약이 얼마나 될거같음?? 요즘도 한약국에서 한약 사먹는 사람이 있나?ㅋㅋㅋ
ㅋㅋㅋ아~~ 그게 쇼였구나~~ 애쓴다...비싼 등록금내고 공부하고 놀기도 바쁜데 쇼까지 하니...ㅠㅠ 힘내라
나도 한약사한테 관심없었어~~ㅋㅋㅋ 여기 오기 전까지는 있는줄도 몰랐고~~ㅎㅎ 근데 너같은놈들이 날이면 날마다 약갤와서 하극상하니까 저절로 관심이 갔지ㅎㅎㅎ 앞으로 관심 끄도록 노력할테니까 부디 지금처럼 없는듯 잘~~살아라!! 화이팅~~!!!ㅋㅋ
약사들이 한약학과 폐과를 원하니 마니 하면서 왈가왈부했으면서 관심끄라는건 좀 어불성설이네...ㅋㅋㅋ 절대 폐과하지 말고 지금처럼 쭉~~ 잘 보존하도록!! 응원할게~~
나 글쓴이: (아 시발 후보3번인데 왜케 안빠지지?? 이러다가 1년 더할거 같애 ㅅㅂ 약갤가서 한약사 ㅈㄴ 까는글 올려야겠다) 한약사 미래가 어두운 이유
근데 한약학과 폐과시켜야 되는 이유가 원광 우석은 그런다 쳐도 경희는 네임밸류때문에 지원하는 애들이 있음. 얘네들 인생까지 ㅈ망하게 할수는 없잖니?ㅋㅋ
내 친구 한약사인대 지금 연봉 2천억임 ㅅㄱ
정부가 현재 13개만 허용된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100종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약국에서 조제약의 택배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제조업 중심인 중소기업 정책자금과 벤처인증 대상에 서비스업을 대폭 추가하고 세제지원(고용창출세액공제)도 제외업종만 나열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9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서비스업 전략)을 마련해 내달중순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전략에서 서비스업을 차별하는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세제와 금융, 조달 등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여 서비스 분야 고용확대의 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