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셋 서방정 하루세번 식후 처방내던 전공의
항생제 역가는 안보고 함량비율로 계산하던 전공의
환자가 먹던 에스암로디핀2.5mg을 노X스크5mg 반알로 대체하자는 전공의
환자가 연하불가라서 가루약 먹인답시고 솔탭정 가루처방낸 전공의
인슐린 하루세번 식후 30분 처방내서 이상하지싶어 전화했더니 식전30분으로 바꾸던 전공의
약을 잘 안다고요? 그야 당연히 약사한테 협조 얻은 교육자료 보면서 그대로 설명해주는데 잘 아는 것 처럼 보이겠네요ㅎㅎ
실상은 하루종일 병원약제과에 용법 부작용 물어보는게 그분들 일과에요.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게 이런 것 두고 표현하는 말인가봅니다.
그렇게 본인스스로 잘안다고 나대면 뭐합니까? 의사허락없이는 어떤 약도 본인 원하는대로 쓸수도 없는걸.
위에 논점파악을 못하네. 약사는 진단하고 처방하는게 아니고 진단과 처방이 올바른지 잡아주는거임 어차피 처방약 바꿔봐야 이득되는거없음 역할이니 잡아주는것.
약학갤에서 이해안되는 머리가지고 기계공이니 정신승리할 시간에 한약갤로가거나자기계발하셈 ㅇㅇ
일반약은 원하는대로 쓸 수 있어요. 처방약을 의사가 처방하고 약사가 조제하는 이유는 의사나 약사 모두 약을 함부로 쓰지 말라는 안전장치인 것입니다. 아무리 검사가 구형을 해도 판사의 선고 없이 효력이 없듯이, 단순히 처방만 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약사의 조제 승인이 떨어져야 하는 셈입니다. 정당한 처방에 대하여 조제하는 것이 매우 쉽다고 판단한다면, 위와 같이 잘못된 처방에 대하여 조제거부 및 처방변경을 하는 것 또한 약사의 역할이지요. 여기서 밝힐 수는 없지만, 의사도 사람이다보니 처방전을 보다보면 웃긴 실수 참 많이 합니다. 진료에 수술에 고된 일에 시달리는 의사와 환자 케어에 전념하는 간호사가 진정 본인들이 처방 투여하는 약에 대해 꼼꼼하게 신경 써 준다고 생각하시나요ㅎㅎ?
문제는 리베이트 처먹으면서 뜬금없이 전문약 회사 바꾸는거지 ㅇㅇ차피 사후대체조제도 제약이많고
223 쟤 어그로꾼임 답변가치 제로
긍까 이해안되면 한약갤로~
약사와 의사의 갭은 전산원과 약사의 차이 수준이야. 약사는 의느님껜 절대 대들면 안된다.
또한 본문내용이 의사 까는게아님ㅋㅋ 걔네들이 제대로 배우질않앗으니 로컬에서 습득하는거지
223같은 저급어그로꾼들 ㅋㅋ병원 시스템이 뭔지도 모를듯... 노잼
부작용나도 책임지고 해결해준다기보다 소송에 걸리게 됩니다ㅎㅎ 약국도 조제실수가 나면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요. 약에 대해서 꼼꼼히 신경 써준다면 병원약제부 전부 없애고 의사들이나 간호사가 약국에 근무하면 되겠네요. 뭐하러 환자 보고 진료 합니까?
레지 전공의 지들이 알거잇는 사실인걸... 뭐 어그로찌질이들한테 열심히 설명할 필요는 없으니
글쓴이 개친절하네
ㅁㄴㄱ님 서로 직능이 다르니 갭을 평가하기는 어렵겠네요. 대드는 게 아니라 실무적 협조협력부서랍니다. 모든 약은 의사에 의해 처방되고 약사에 의해 조제됩니다. 이런 직능분업을 갭으로 비교한다면 사실상 판결을 연수원 성적 우수 판사만 하면 되지 뭐하러 검사 변호사가 필요한지도 물어보고 싶네요.
병신조제못걸러서 사고나면 의사약사 전부 책임대상임
의사를 까는게 아니라 무식한 소리만 쓰고 있는 ㅋ님을 까는 내용이겠네요. 어차피 위의 사건도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처방을 변경하는 것은 약사가 아니라 의사입니다.
약사없으면 대학병원 로컬병원 절대못갈듯 과잉처방에 돈은 돈대로 몸은 몸대로 상하겟지
디시에서 어그로꾼은 갖고놀아야지 글쓴이 너무친절하게 딥변해줘도 안좋다
또 정신승리! 오잉
어차피 의사들도 다 인정해 .약사는 필요없고, 병원약제부없애도 된다고 다들생각한다. 약사없어도 병원잘돌아간다. 기계가 척척 조제잘해주는데 약사는 없어도 그만이지. 간호사는 간호라도 하지. 약사는 대체 하는게 뭐냐?
100번양보해도 존나 저급어그로로 밖에 안보이는게ㅋㅋ약사없어지면 그 많은 일 의사,간호사가 다 해야하는데 어휴... 퍽도 좋아하겠네 ㅋㅋㅋ 하는일없는것처럼 보이고 약사가 무엇인지 모르는 저급대가리는 한약갤 가라니딴~
ㅋㅋㅋㅋ 약사 엄청 싫어하는 인간들 많네 너희 직업은 뭐야 ? 너흰 그냥 약사가 싫은거잖아 ㅋㅋㅋ
218.151 병신은 한약물타기 1인자 ㅋㅋㅋ
ㅋㅋㅋㅋ 어그로꾼이냐? ㅋㅋㅋㅋ
ㅡㅡ 의느님한테 뭔 개소리여..
역시 헬조선의 끝없는 의사찬양... 누가 의사보다 약사가 잘났다고했나. 각자 맡은 역할이 있고 서로 전문분야가 다른거지; 라고해도 여기 약까들은 들리지도않겠지만
약 10개도 넘게 드시는 분들도 많고 약들 상호작용 알러지 등등 체크할게 얼마나 많은데. 처방오류 바로잡아야하고 검수하는게 얼마나 중요한데. 실제로 지금 조제기계들 시중에 나온거 사실이지만 기계센서라던지 약을 까서 넣는데 오류라던지 기계에서 오류가 꽤 많이나서 검수 잘해야함
머 여긴 기껏해야 위장약 감기약 항생제 진통제 정도만 먹어본 20~30대가 수두룩할테니,, 면역결핍환자라던지 간기능 손상된환자라던지 용량이 다다르고 환자 랩수치에따라 다르고 얼마나 다양한지 감도 안오겠지
ㄴ계속 간호사 들먹이는거 보니까 간호사인가보네
간호사도 좋은 직업이니까 괜히 자격지심 가질 필요없어
얼마나 자존감없으면 푸하하를 적고 가는거야...ㅋㅋㅋㅋ
ㅋㅋㅋ 괜히 약갤에서 저러고있겠냐 사는게 힘드니까 저러겠지..
약사가 필요없으면 시스템이 더 안정적인 선진국에서 진작에 없앴겠지. 사이비 한무당들아.
그러게 한국말고 한약사라고 불리는 혹은 비슷한 포지션의 직종이 있긴하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