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1894&table=article&category=H
오늘은 한약사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그 동안 한약국, 한약사 문제는 한약국 내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게 문제돼 왔지만 최근에는 약국내에서 한약사가 약사인양 조제를 하거나 일반의약품을 판매 하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6년제 약사 실시 이후에 한동안 약사 공급이 좀 원활치 않자 일부 약국에서 한약사를 고용하여 약사인양 가운을 입히고 일반의약품과 조제를 맡기는 그런 행태가 여러차례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약사가 약사 가운을 입고 약사인양 행세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 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는 전국의 한약사가 몇 명이나 약국에 근무하고 있는지 통계자료조차 없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한약사가 약국에 얼마나 근무하고 있는지 먼저 기초 통계자료를 구축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법 개정을 통해서 한약사는 약국내에서 근무를 못하게 하거나 또는 한약국을 개설할 때도 반드시 약국이 아닌 한약국을 의무적으로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돼야한다고 봅니다.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1894&table=article&category=H
한무당 돌팔이들 못된 버릇이죠.
바냑사 본업이 사실은 코스프레이어 ㅋㅋㅋ
명찰의무화시행하기로함 ^ㅇ^
이 글쓴이의 노답현실인식이 맨 마지막에 나오지.. "법 개정을 통해서 한약사는 약국내에서 근무를 못하게 하거나 또는 한약국을 개설할 때도 반드시 약국이 아닌 한약국을 의무적으로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돼야한다고 봅니다." ㅋㅋㅋㅋㅋ 이분 최소 약사법 읽을줄도 모르고 왜 약사가 한약사 못 짤라내는지 이유 모르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