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처럼 쉽게됬음 지금까지 안왔다
일본 의사회장이 과거 한방말살정책 피고 법적용어로 한방이 법에서 사라지게되면서 위축된 한방의료에 대해 후회하면서 한말이 의료는 궁극적으로 환자를 치유하는데 있는데 양방에 치우친 정책은 불충분하다라고함
이건 양쪽의 시너지가 가장 이상적이라는걸 인정한 결정이고 이런 기조아래 일본은 한약제제개발에 많은 투자를 한거지.
그리고 중국은 대표적으로 퓨라팜. 여기는 이미 400여종 단미제제를 생산하고있고, 이를 전문적으로 배합하여 사용하고있는 중의원이 있음. 물론 혼합제제도 있지. 하지만 한방의 묘미는 변증에 기반한 방제구성에서 오는것이므로 단미제제 또한 잘 발달시켜놨다. 일본이랑 방향은 다르지만 정부의 육성정책으로 급성장해서 다양한 제제의 개발로 한방을 객관화 표준화한 선두주자로 급부상함. 이를 근거로 해서 중국은 중의학을 세계에 설득시켜 나가고있다.
여튼 한약과 양약은 기본적으로 환자의 기호, 병세의경중, 치료시점에 따라 적절히 배합되어 그 역할을 해야하는데 이걸 칼로 무자르듯 싹둑할수 없는게 한방의약이 존재하는 한중일의 상황임.
그런데 한국에서만 이원화 체제로 약을 나눠 환자가 알아서 구매해서 알아서 섞어먹게 하겠다? 이건 누가봐도 국가적 손실임.
제제화가 한약에 대한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정부도 이를 두고볼순 없는 시점에 이르렀고 관련직 단체와 한의학 연구자들과 제약업계 관계자들한테 이를 해결할 방안을 도출해라 한게 한약제제 제형변화 및 표준화 사업이었고 이는 요 몇년 사이 결실을 맺어 이렇게 겨우 보험 확대의 저변을 확보한 거지.
여기서 한의사만 잘쓰면 될걸 한약사까지 논의를 확대한 것은 약국이라는 한의원 대비 높은 접근성으로 한약제제를 보다 보편화 시킬 수 있을거란 판단에서 가능 한 거임.
한약 탕제라면 어차피 부르는게 값이 되고 어떤약재를 쓰던 원장맘이라 한의사들이 꽉잡고 놓아주지 않았지만, 한약제제는 시장이 커질수록 규모가 성장하고 같이 쓸 수 있는 제품의 질이 높아지는 일종의 공산품화 이기에 한의사 혼자 잡고 있는다고 되는게 아닌 많은 이들에게 공급이 될수 있으면 가능하면 많이라는 논리인거지.
다만 학제상, 그리고 탄생의의상 한약제제 사용에선 한약사가 약사보다는 의미가있고, 약사까지 적용되어 지나친 보험적용의 증가로 인한 한약제제 의료보험 제정에 미칠 수있는 타격을 적정화 할 수있는 범위가 한약사 까지만이 된거.
여기까지 보게 되면 한약사는 한약제제에 대한 보험청구권을 가져가는것이기 때문에 현재 약사 한약사가 공통적으로 한약과 양약을 일반약 범위에서 다 다루는 상황이 앞으로는 변화하리라 생각됨.
그렇다고 아예 한약 양약 분리는 말이안되고.
예상해보자면
한약사가 개국한 약국에서만 탕제는 백방, 양약은 일반의약품 범위에서 취급하고 한약제제는 보험청구가능한걸로 가게되고 기존 약국에선 원래 하던대로 일반약 범위내 양약 한약 다 취급하는 구조로 갈거같음.
다만 처방전을 받으려 약사를 고용할 경우 불가하다는 조건과 한약제제 보험급여를 위한 약사의 한약사 고용은 불가하다, 즉 기존 매약을 위한 상호 고용은 가능하나 처방전과 한약제제 보험급여를 위한 상호 고용은 불가 하다고 하게되면 서로의 지나친 직능 침범은 막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됨.
이참에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 <-- 제목에 써잇는데...
그리고 좀 한약학갤러리 있으니 거기서 똥싸라 ㅋㅋ
ㅋㅋㅋ제목......그다음을봐라 뭐라고 써져있냐? 그리고 내글의 요지가뭐지? 알려주기가 민망할정도네;
바냑 지들끼리 존나잡아먹네 ㅋㅋㅋ
직군이 형성되고 그에 따른 직능이 늘어날수록 업무의 분배는 불가피하다. 한약제제도 마찬가지임. 쉽게 생각하면 지금 새로 개발된 한약제제를 한의원보다 비싸게 파는게 비슷하게 팔게되는것만 생각하면 안된다. 한의원에서 보험 한약제제 내는 단위가 오일치 이상 정도로 많이 내야 한약사도 보험 한약제제 한다는것에 의미가 있을텐데 이러면 상담이 필수적이다
그러면 지금 약국에서 오회분으로 판매되는 형태로는 역부족이며 한약사 개설 약국은 이를 고려한 상담공간을 갖춘 형태로 가는게 맞고 그대신 약사고용으로 조제를 꾀하는 부분은 그에 맞는 직능인 약사가 수행하게끔 제도 개편해야 하는거지
즉 한약제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그 파이가 커지면 한약사의 직군은 한약에 중점적이어야 하고 약사는 양약에 집중해야하며 그 경계는 개설권으로 분리하고 상호 고용은 매약선에서 그쳐야 예측가능한 선, 즉 일반의약품 수준에서 양약과 한약병용에의한 시너지가 가능하리라봄
전문약과 한약에 대한 병용근거는 의사 한의사의 협진아래 보다 세밀하게 갖춰져야하므로 입원정도의 엄격한 모니터링하에 가능할듯
생약을 한의학적이론 없이 한약으로 둔갑하는거에 대해선 어케생각함?
지금도 은행같은애들 엄연히 은행에서 활성성분 확인했고 한의학적이론따위 있지도않은데 한약이라고. 차라리 건기식이면 몰라
참고로 의사 한의사 구분이 없고 한약제제가 그렇게 발달했다는 중국에서도 한약제제를 다루는 곳은 중의원을 표방하고있다. 따라서 만능으로 갈수 없는걸 인지하고 직능의 전문성을 지향해야함.
활성성분에 대한연구는 한의학에 대한 서구권의 관심이 점차 늘면서 중국은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낼 필요성을 느낀바, 활성성분 분획물과 순수 식물유래 한약 탕전의 효능비교실험들과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 생물학에 의거한 약재의 다성분들이 인체내 마커들을 동시적으로 자극하여 복합적 효과를 나타내는 일명 다성분 다표적 다효능 연구를 진행했다.
결과적으론 순수식물유래탕전의 효과가 활성성분 분획의 각각을 탕전 조성으로 합쳐본 효과보다 더 좋다는 걸로 나왔고 이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활성성분 만으론 한약제제를 완벽히 재현할수 없으며 단지 개별 본초를 단미로 추출하여 배합하는 것이 지금의 기술로는 최선이라는 판단하에 이를 표준화 시킨게 현재 중국의 퓨라팜임.
그래서 활성성분이 징코플라본으로 밝혀진 은행잎제제를 한약으로 볼것인가.....는 한약이 아니라고 난 말하고 싶다. 한약은 단일 활성성분으로 작용하지않는것이기 때문에....
한약제제는 전문의약품으로 승인된 스티렌, 조인스, 모티리돈 등등의 천연물의약품과는 다른 제조근거를 갖고있음. 그 근거는 내가 위에서 말한대로의 근거고 만번 양보해 한약제제라 친다해도 약사의 한약제제보험 참여에 대해 한약사의 천연물제제사용주장이 불가한 건 약사는 그것을 의사의 처방을 근거로 조제하지만 한약사는 법적으로 의사의처방에 대해 조제할수있는 근거가 없음
Bioactive Equivalence of Combinatorial Components Identified in Screening of an Herbal Medicine 한약의 스크리닝으로 특정된 복합 조성물의 생물활성 동등성
Herbal medicines have played an important role in health maintenance and disease treatment for thousands of years (1,2). 한약은 수천년 동안 질병치료와 건강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Accompanying with hot discussions on developing multidrug therapy for multi-gene diseases, herbal medicines are receiving increasing attention worldwide because they have long been postulated as multi
component therapeutics in clinical practice (3–7). 다유전자 질환을 위한 다제 요법의 개발을 두고 뜨거운 논의가 있는 지금, 한약은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그 이유는 한약이 치료적 행위에서 다성분 요법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스크리닝 방법의 부재로 인해 유효성분의 정확한 조성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최근 수십년간 다양한 연구활동은 한약으로부터 단일 유효성분의 분획과 규명이었다.
일반적으로, 한약의 치료적 효과는 단일 성분보다 조합 성분에서 향상된다. 따라서 한약의 전체적 효능을 설명하려면 한약에서 효능성분의 정확한 조합적 조성을 밝히는 것이 연구자의 의무이다
이 연구에서, 우리는 기원 한약의 전체 효능을 설명하는 생활성 동등성 조합 성분을 성분의 조합 복합물에서 찾을 수 있을것이라는 가설을 제안한다
한약으로 부터 생활성 동등성 조합성분을 찾기위해서, 우리는 여기에 스크리닝 방법으로 반영된 생활성 동등성을 서술한다. 그리고 단삼추출물로 알려진 CP(Cardiotonic Pill (CP, also known as the Compound Danshen Dripping Pill)에서 얻은 생활성 동등성 조합성분의 발견을 제시한다.
CP는 현대 제약기술을 적용한 일정 조성비의 단삼과 삼칠인삼, 용뇌로 구성된 중약이다.CP는 중국에서 심장기능의 향상과 협심증의 치료를 위한 관상동맥순환 향상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FDA 제3상 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36개의 규명된 성분과 다른 미지 미량성분을 제외한 18개 성분의 조합을 확인했다. 이는 세포모델과 심근손상랫트모델에서 CP 만큼 유효했다.생활성 동등성 조합성분은 원래 CP의 15% 중량비를 차지했고, CP조합성분의 "명확히 식별된 양"으로 여겨질 수 있다.
이 연구는 수년간 치료에 사용되어온 CP의 실질적 생활성 성분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위한 근거중심 데이터를 제공한다.
반면 이 연구의 성격은 특히 CP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 스크리닝 방법이 다른 한약의 생활성 동등성 조합성분을 찾는데 유용하고, 그리고 보다 중요하게, 한약의 질조절 향상과 복합적 치료의 개발을 근거로하는 한약의 연구를 불러올 것이라고 제시한다.
아 졸린데 팩트만 알려줄게 잘들어~ 한약사는 한의사의 처방에 의해 조제해야 한다는 한약과는 다르게 한약제제는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해야 한다는 명시적 조항이 없어.. 그래서 처방전없이도 한약제제 조제가 가능해.. 하지만 약사는 의사,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만 일반약과 전문약을 조제할수 잇단다.. 이쯤햇으면 이해햇것쥐.. 난잔다~
이상 내가 요즘 읽었던 논문중에 가장 최신의 한약연구기법이라 생각하여 올림. 한약이 다성분 다표적이란건 환원주의적 관점에서 활성성분을 포커싱해 이뤄진 숱한 시행착오적 연구들이 네크워크 기반으로 연결됬을때 다성분 다표적의 복합적 한약약리를 설명할 수있다는 의미로 현재 한약연구에 널리 통용되는 개념임.
ㅋㅋㅋㅋㅋㅋ에혀.그소린 내가 말하고자하는 요지가 아니라고.......글고 나 한약사다ㅋㅋ
123 저 난독증 ㅅㅋ가 가만생각하니 열받게 하네ㅋㅋ 지금 저놈은 아전인수격으로 한약사 입장에서 지껄이고있는건데... 약사의 한약제제 주장은 약사법에 괄호조항에 명시된것에서 나오는 주장이라 개정이 안되고서야 근거가 솔직히 한약사가 말하는 명분이 비할바가 안됨. 그래서 내 말은 그만큼 더 명분을 공고히 하지 않고서야 안된단건데 말귀 못알아듣고ㅋㅋㅋ
아 진심 123ㅅㅋ........통수 존나게 후리고싶다
음...듣고보니 내가 은행추출물이 한약이 아니라고 단정한건 수정할만한거같은데....아무래도 난 징코플라본이나 ....글리시리진은 감초지표인데;;; 당귀는 데쿠르신이고;;;;;여튼 그런 단일 성분을 온전한 한약이라곤 하기힘들고...굳이 말하자면 현재 기술 수준이 구현할 수있는 최대치로서의 불완전 현대 한약제제 정도가 될거같음.
한약제제의 완전구현은 다성분이 탕제와 동일하게 다표적에 정확히 맞아떨어질때 비로소 실제할수있다 하겠는데 그정도 수준은...멀고먼미래....
............쯧쯧쯧이다 너도참........일반약 내줘야한다고 내가 적은게 진짜 내줘야한다로 알고있는거 보니 난독인갑다....너도 통수좀 맞음 정신차릴라나...............
글고 학자운운하는데 난 일선 약국에서 매약하는 필드한약사다...보아하니 논문엔 학부졸업하고 관심도안가지나본데 좀 찾아 읽어라! 통수 때려가며내가 읽히고싶을정도네......주체성이고 뭐고 지금 한약연구 중국따라가기도 벅찬데ㅋㅋㅋ알고나하는소린지....
아니 한약 생약 구분도못하는게 한약사라고 돌아다니는데 이게 제대로된 직능집단이 맞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행이 한약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앵간한건 다 한약이겠네 ㅋㅋㅋ 심지어 동물뼈도 한약이니까 함부로 거래하면안되겠네?ㅋㅋㅋㅋ 제대로된 한약사가 논리적으로 말해도 빼애애액 하는데 수준 말다했다 ㅋㅋㅋ 참 너도 불쌍하다 저런애들이 바글거리는 집단이랑 공통분모를 가지고 평생살아야하니 ㅋㅋ 이게현실이다 힘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ㅅㅋ 는 한약사면서 한약이 단일성분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하는구나........면허 뺏고싶다정말.....멀티 컴파운드 멀티타겟은 요즘 한약연구 트렌드이자 아이덴티티인데 논문은 안읽고 학교에서 주워듣고 답치기해서 겨우겨우 딴 면허로 고인물이 썩는마냥 그냥 거기서 거기인 이야기로 떼우는거....참 안일하기 그지없네.....
애초에 법으로 한약제제 생약제제가 분리되서 명시되있는데 뭔 자기 대가리로 아니라면 아닌가 ㅋㅋㅋ한약제제는 한방원리에 의해서 치료효과를 내는 형태여야 한약제제고 생약제제는 생물이나 광물이런 것을 그대로 혹은 추출해서 사용하면 생약제제다 아니 뭐 이런거까지 말해야하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별미친; 난 단미로서 인삼은 한약이라 인정한다 독삼탕도있고....ㅋㅋㅋ근데 사포닌을 인삼에서.추출했으니까 한약이라고 한다라..........이건 애매하다라고 하고싶다
그리고 약사 입장에서는 아전인수격으로 일반약판매 불법 전문약조제 등 하고 있는 너네를 대상으로 이쪽도 최대한 아전인수격으로 끼어들기하겠지 ㅋㅋㅋ 뭐 내가 직접 어쩌고하는건아니니 결과가 어떻게될지는 모르지만 그리 세상이 쉽게 흘러가지만은 않을꺼다 애초에 보험제정 편성은 의사또한 연결되어있고 약사는 물론이고 ㅋㅋ
인삼이 보기작용을 나타내는건 사포닌하나만의 효과가 아니다. 멀티컴파운드이고 보기작용의 효과는 멀티 타겟에 작용한 결과니까
여기서 공부못하는 티좀내지마 ㅋㅋ 물론 애매한 영역이라고 볼수도있지만 그렇게치면 인삼도 한약인데 막 시장에서 팔고그러는데 한의사들이 파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일반인이 한약파니까 다 잡혀가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포닌은? 그냥 하나의 단일 성분으로 항혈전 면역증강 등등의 효과가 있음......이건....추후 멀티 컴파운드의 인위적 재현을 통해 완전한 한약제제로 가기위한 단편적인 근거일 뿐 한약이라고 말하기엔 무리다.
바냑사들이 ㅉㅉㅉ수준만되도 약사들이 지금처럼은 안굴꺼다 ㅋㅋㅋ 어디서 자격미달애들이 숨어서 불법저지르다가 생계보호차원에서 처벌안하니까 빼애액 거리면서 기고만장해가지고 대가리수준뻔히 보이는 소리만 해대니까 약사들이 개무시하고 사람취급안하고 계속 없에려고하는거지 ㅋㅋㅋ
......은행.....백과....한약이다
징코플라본.....단일물질.....말초혈액순환촉진, 기억력개선....단편적근거다....한약이라하기엔 무리다
사실......은행도 잘못알고있는게 은행나무 열매인 은행을 백과라 하고 징코플라본은 은행엽에서 추출한거라 본초로서 은행엽은 난 배운적없어서 엄밀하게는 은행엽을 한약이라 하기에도 무리이며 징코플라본은 더할나위없이 한약이라기엔 너무 단편적임
진심충고하는데 논문읽어라......말을하지말던가......무식은 말에서 티가난다...
멀티컴파운드 멀티타겟을 이해하고 대화하자......더불어 징코플라본이 멀티컴파운드 멀티타겟에 부합하는지도 생각해보고....
내가 돈주면서 갈쳐주면 너 내약국올래???하아....답답하다 깽깞주면서 때려가며 갈치고싶다
내가 봤을땐 논문하나 읽고정리해보는건 진지하게 권유하고싶다....Traditional Chinese medicine network pharmacology
그리고 기본 논문 공부법은 저안에 있는 레퍼런스에.레퍼런스도 필요하다 싶음 다 읽어보는거다
그러면 어느정도 사용하는 키워드가 뭐고 어느수준이서 한약연구가 진행되나 파악될거다.....제발 학부때공부로 공부끝이라 생각하지마라
추출한 하나의 성분은 한약의 특성인 다성분 다표적을 만족시키기엔 불충분하다. 만일 다성분의 황금비율을 단일 성분들의 조합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 그것이 순수 식물유래 한약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보장한다면 한약으로 인정하고싶다, 다만 기술이 아직 거기까지 못가있으므로 단미엑스를 표준화한 혼합엑스가 현대화된 한약으로 인정한다는게 내의견임
난 진심 이 답변을 하면서 쯧 너는 난독증이 확실하단걸 느꼈다....
묻어두긴 니 안일함이나 묻어두고 그논문토대로 진지하게 공부하고와서 이야기해라. 수준이하에 난 지쳐서 그만 잘라니까
은행 기넥신F로 약국에서 취급하는데 ^오^ 한약이냐 아니냐로 싸우넹.
하여간 앰ㅅ인생들..
그래서 얼마범
데이터 마이닝으로 계속캐내고 있는마당에 저놈은 계속묻어둬라 타령이네ㅋㅋ이건 내가 묻고자시고 하는게 아니라 세계의 연구 흐름이다. 전형적으로 고인 물이 썩듯 갇힌 지식내에서 갇힌 사고를 하는 자들 특성을 보이네...다시말하지만 고인물은 썩는다. 흐름을 거부하려하지말고 뭐가있나 파악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나 덤비길... 아님 그대로 묻혀서 그렇게 사시던가ㅎ
한의학젇 이론이 없어질수록 한약은 사라진다. 굳이 한의학이론 운운할거없이 생약으로서 실질데이터로 평가하면 되니까
먼댓글이 이렇게 많아.. 읽다가 지쳣다 보나마나 쓰잘데기 없는 내용뿐이겟지?! ㅋ~
결국한약은사라지고 생약만이남는다 검증되고 깔끔한 생약과 그조합이 한약을대체하는거지 ㅋㅋ
갖고오세요 읽어는드릴게ㅋㅋㅋ나만의 생각? 그건 당신이 걱정할바는아님 충분히 잘하고있으니까ㅋㅋ난 한약사로서 이런추세에서 한약제제중 단미제제가 더욱 발전해서 종국에는 현재의 변증을 기반으로하는 맞춤 탕전처럼 맞춤 연조엑스든 맞춤과립이든 보다 표준화되고 예측가능한 한약제제의 개발을 꿈꾸고 있다.
당신은 현재의 단미제제가 어떻게 만들어 지고 기술적 한계로 갖는 문제점은 뭔지 알고있나? 저런 논문 몇개 찾아보고 끝나는 게 다가아니다 난 그런 문제점을 찾아보고 나름 정리하고 해결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탐색하고 공부하고 있다. 그건 모르고 떠들어대니 걍 짖는거밖으론안보이네ㅋㅋ 걱정마시고 내가 시킨대로 공부나좀하쇼ㅋㅋ내내 약국에 앉아서 매상걱정만 하지말ㅋ
내 공부의 시작은 약사관점 한약사 관점이 아니라 한약의 표준화에서 시작 된거다. 정보의 제공이 한의사 의사 약사 한약사 중의사 생물학자 그 누구든 일단은 내가 의문나는거에 대한 점을 기술한 논문이라면 일단 접해보고 나서 나름 정리한것들 중일부가 댓글에 올린 논문해석들이다.
첨엔 본초단위의 표준화를 위해 식물공장에서 엄격한 재배환경관리아래 재배되는 시스템을 생각했지만 이미 발빠른 일본에서 시작되었고 중국은 한약생산 클러스터를 대규모로 조직하여 표준화를 국제규모로 확장시켜나가는걸 보고는 약재를 중국에서 공급받는 비율이 큰 한국에선 그런 시스템은 비생산적임을 깨달음
이어서 나의 사고는 한약제제의 발전상에 대한 파악에서 혼합엑스가 아닌 단미엑스의 혼합에 의한 변증기반 맞춤 방제구성으로 전개 되었고 이부분에서 현재 단미엑스가 어떻게 사용되고있는지 한중일대만등 세계적 흐름을 살펴본 결과 단미엑스의 혼합이 같이 달여 생산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임을 알게됬다.
이자료는 건강보험용 한약제제 유통변화 및 품질 모니터링 연구(검색해라) 를 보면 알수있다. 이건 한글로 되있으니 너도 쉽게 읽을수있으니까 이건 제발 봐라
지금의 기술적 한계는 이렇다. 단미생약을 10배수 정도의 물추출후 농축하는 과정이 보편적인데 이과정에서 활성 성분들이외의 부피를 차지하는 전분류와 섬유질이 대거 포함되기에 이를 인체무해한 다른 유기용매를 통해 개선해야 부피를 줄여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단미엑스 혼합시 부피과다로 발생하는 복용불편을 해소할 수있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한방의약분업까지 확대되려면 맟춤과립의 조제가 약국수준에서 가능하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단미엑스는 단미농축물의 특성상 흡습성이 강해 잘 뭉쳐지고 쉽게 변질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에 부형제로서 전분 및 유당이 1:1비율로 혼합되기에 부피의 증가를 추가로 수반한다
따라서 단미엑스의 공급이 현재처럼 과립제가 아닌 부피가 작은 단미농축액 상태로 공급되어 약국 수준에서 혼합되고 이것이 과립화든 연조엑스제화든 여러 제형으로 조제 될 수있다면 진정 한방의 장점인 변증기반 맞춤한약제제를 공급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찾아봤냐........읽었음좋겠다 제발.......
여튼 내생각엔 저렇게 되면 한약사 탄생의 본래 취지인 한방의약분업에 더 근접할거라본다. 이게 약사좋은일인가??
솔직히 한방의약분업되고 한약사도 처방전 조제의 영역이 생기면 이건 한약제제 몇품목 보험급여받는것보단 훨씬큰 파이라 본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왜질문엔 응답안하고 허튼자료얘기+기술적한계운운하면서 말돌리냐? 니가 저 질문에 응답하게되면 네가 여지껏 해온 소리가 다 무너지게 되는 거지 . 응답못하면, 네말은 믿을가치조차없다는것. 사람이 사람을 설득하려면 전제가 옳아야 하는데. 넌 니가주장하는 전제부터 벌써 틀렸다
근거는 논문을 읽을 줄 알면 찾기 쉬울텐데...못하니 어쩌겠누.......읽어봤는데 없어?
다성분 다표적이란 전제를 내가 세운거라 생각하나... 니가 배운 교수들도 그렇게 생각하세요.....좀 알고 덤비시라니까ㅋㅋ
징코플라본이 뭐라고........ 또 똑같은걸 쳐묻고 참...........올려보세여 손가락이 없으신가.........
음.....네이처에도 실리고 민족의학신문 w대 k교수도 그러던데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너에게는어디까지나 그냥 가설이니까 버리던가 어쩌던가 알아서하고 논문은 자택주소주시면 찾아가서 친히 지도해드립니다ㅎㅎㅎ
ㅋㅋㅋ그래 난 전문가는 아니다 일개 학구적 한약사다 됬냐?ㅋㅋㅋ 걍 너랑은 더이상 이야기가 안된다 ㅋ
w대 k교수는 어디출신인데? 한의대출신이냐? 한의대출신은 그런말안해. 그런말을 진짜 했다면 학계에서 이단으로 취급받고 비난받을꺼다 뭐 잠시 인용한 정도라면 상관없겠지만.
어이구 ㅋㅋㅋㅋ어련히 알아서 잘할태니 당신앞가림이나 잘하쇼 ㅎ
ㅋ k대 한의대 출신이다 .....걍 여기서 나 괴롭히지말고 인터넷에 다성분 다표적 하나만 쳐봐 어케나오나 ㅋ
알아서하니까 어줍잖게 충고하듯 지껄이지말고 갈길가라 ㅋㅋ
별 레벨도 안맞는 ㅅㄲ가 대꾸해줬더니 기어오르긴 어딜 기어올라 기도안차네
알아내면어쩌시려구요?? 맞다이라도치시려나....전 님 면상 한번뵜으면좋겠습니다만......
지식이랄것도 없는 수준이하라 같잖아서 상대도하기싫으니까 갈길가랬는데 굳이 기어오르면 밟아는 드릴게ㅋㅋㅋ들어오쇼
27.117 공부많이해서 너 처럼 미친애들 몇명봣다ㅋㅋ니가단 댓글 쭉~ 읽어봐라 니의견은 없고 남이햇던말이나 논문 옮겨 놓은거뿐이 없네;; 글도 뻘짓글이고 제목도 부끄럽고. 정말 답이없다 글삭하고 자결하도록~
ㅋㅋㅋ역시 쫄보에 찌질이ㅋㅋㅋ 자결같은소리하네 남자가어? 다이깔정도로 도발하면 끝은봐야지 ㅉㅉ 걍 저기 어디 쳐박혀 매약이나하쇼 꼴보니 논문이고뭐고 관심없어보여서 때리며 갈쳐도 들어가지도않것네 ㅋㅋㅋㅋ
약사중에도 27.117 같은 애들 많으니까 신경 안써도 됨...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분안가는애들ㅋㅋ지는 아군이라는데 하는 짓보면 적군이야 씨발~ ㅋ
장애도 저런장애가ㅋㅋㅋㅋ 논문찾아보고 공부하는걸 가지고 트집잡는 게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별 병신을다보겠네ㅋㅋ 지가보기싫음 말면되지 지가뭔데 안타깝다니 어떻다니ㅋㅋ좀 레벨이 맞는 분이 뭐라하면 수긍을하는데 기본이 안되있는세키가 지껄이니 어이가없네ㅋㅋ 갈길가래도 열폭해서 디비쪼는세끼가 입만 살아서 지껄이는건 한도없네ㅋㅋㅋ 평생그러고 살아라 새끼야ㅋㅋ
아니 꼭 교수가 아니라도 수준이 맞음 끄덕끄덕은 하겠는데 넌 그 수준이하란거다ㅋㅋㅋㅋㅋ 역시 또 난독증 도지시구요ㅋㅋㅋㅋㅋ오진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잡지말고 갈길가라니까.... 글케 바로잡고싶으면 번호까라 연락하고 너네집 갈게 ^^
ㅋㅋㅋㅋㅋㅋ니 ㅈ이나 까라ㅋㅋ야ㅋㅋㅋ그렇게 까선 도대체 누굴 설득하것냐ㅋㅋㅋㅋㅋ매약이나 잘하것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일거같은데...아재...거추는서요???
더까지말고 걍가라니까 뭘 말같지도 않은걸 쫑알쫑알쫑알..........그런소린 나중에 니 애새끼한테나해ㅋㅋ왜 생판남인 애꿎은 나한테 ㅈㄹ이야 시발아
꼭 욕을 쳐들어야 서지도 않는 좆잡고 니갈길갈래????
그래 그리알고 가라 제발;;;;
27.117 너이새끼 여자냐?? 하는짓이 꼬추 없는 새끼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