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 부산인디 김해는 700-800이고
우리 본가가 약간 부산 끝자락에 있는데 병원딸린 약국에 있는 아죠씨
있는데 알고보니 대학 대선배님이라 오늘 친해졌는데 900받는다고 함
하긴 이 동네는 여기 병원이 제일 좋아서 사람들 일로 다 몰리니 때돈벌것지(참고로 전공 한명 빠꾸나서 한달에 2500주고 구한다는데 안구해진다고 함 원래 세명이였는데 지금 2명 그냥 조금큰 내과임..)
돌 던지려고 하지 말고 구라 아니다ㄹㅇ
솔직히 이런자리 많은데 데일리팜에 안올라오는 것 같음
인맥이 중요하다 학교 생활 잘해라
솔직히 저런 자리 누가 비켜주겠냐 죽어도 안비켜주지
비켜줘도 지랑 친한애들한테 비켜주지 에휴 프퍄프퍄
요약. 동네를 점령하고 있는 병원약사와 친하게 지내자
먹먹아 요즘 뜸하다..
지롤하네 개국약사도 하루 50건 조제하면 하루에 25만원 겨우 가져가는구만. 하루 50건나오는자리가 쉬울거같냐? 동네 내과들 중에서 50건 못내는곳 천지다. 내과야 수액 주사등등해서 두당 3만원정도 가져가니까 30~40명만 진료봐도 하루에 백만원씩 벌어가고 조무사월급 월세 내도 한달24일 일하면 월2천만원은 쉽게 가져간다. 도매상에서 들어오는 알값도 있고.
저건 좀 특별한상황이라고 글쓴이가써놧는데..ㅋㅋ
ㄴ안뇽 요세 렙에 놀러간다고 좀 바빳당
ㄴ 네네 맞아요~ 약사 망직업이니 절대오지마세여
ㄴ어차피 못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한약사 부산에서 천만원 받는다. 돌 던지려 하지 말고 구라 아니다ㄹㅇ
김해가면 거의 그정도에 형성?
ㄴ 약사 개씹좆망 직업 갓한약 하세요
ㄴ케바케임 김해에 삼촌이 약국계 큰손이라 이리저리 정보가 들어온디
지방이지만 600받는다고 빡세게 일하면서도 내심 좋아해왔는데.... 800~900하니까 괜히 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