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심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야??

핏충이들은 대학드가서 최소8개월은 열심히 공부하고

성과를 얻어서 약대에 입학 한거잖아. 그래서 얘네는 약뽕 쳐맞고

헤롱헤롱 거리는거 보여도 그러려니 함..

그런데 한약대생들은 수능 개줮나 쳐망하고 원서 어디쓸지

고민하다가 점수 맞춰서 지원하고  또 거기서 더 노력해서

더 나은곳으로 갈 생각은 안하고 현실 안주 + 그에따르는 합리화만

좆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