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약회사 목표하는 게이들 : 설약 후 대학원 > 연약 후 대학원 > 중약 후 대학원 > 성약 후 대학원 > 경희약 후 대학원 > 이하 아무곳이나 같음
간혹 자폐아들이 "중약이 연약보다 좋거든요?" 하겠지만, 중약이 연약보다 좋은건 국내제약사에 갈때 라인을 타기때문에 승진에 유리하기 때문임.
외자계 제약회사로 가면 학벌이 더 우선함. 연약-연대대학원 밟으면 외자계에서 더 유리함.(서울대나 연세대 일반과출신들도 많기때문)
2. 목표가 없는 게이들
1)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약대를 갈 것 : 집이 서울이라고 약대다니면서 서울 자주갈것같지? 어차피 방학때밖에 안감 서울에서 최대한 먼곳에 쓰고 합격확률 높이는게 나음
2)광역시나 준광역시급에 위치한 약대를 갈 것 : 반경 5km안에 영화관, 이마트, 도미노피자, 네네치킨, 백화점 이5가지가 있는지 확인해라. 있으면 삶이 윤택해진다.
여자들은 대도시일수록 치안이 안전함(동네에 cctv많음)
3)약대가 소속된 캠퍼스의 대학생수가 많을 것 : 즉 약대가 소속된 대학이나 캠퍼스의 재학생이 많을수록 학식의 퀄리티가 올라간다.
학식퀄리티가 나쁘면 4년내내 분식집에서 아침점심저녁 해결해야함. (그런 의미로 만약 자신이 여자고 졸업하고 약국으로 진로가 확실하면, 중앙약보다 경희약 쓰는게 더 현명할수도 있음)
4)약대 강의실 상태
위의 3가지 및 자신의 성적을 통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이 몇곳으로 추려졌다면 최종적으로 약대를 선택할때 강의실 상태를 보고 결정해야함
약대에 가면 하루 6~8시간이상 같은강의실 같은의자에서 앉아있어야함.
최소한 의자의 등받이 및 안장에 쿠션이 들어간 의자가 있는지 확인할것. 간혹 재수학원에서나 쓸것같은 나무책생과 플라스틱의자를 쓰는곳도 있음. 이런곳은 걸러야함.
강의실이 계단식강의실 이거나 원형강의실이면 좋음.
3. 자차 있는 틀딱들
차타고 30분가야 도시가 나오는 오지에 있는 약대가 아니라면 사실상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음. 약대 강의실 상태 정도만 보고 결정하면 될듯
진짜 현직 약사는 강의실 상태 같은 거 생각 나지도 않음
갈수 있는데 가는게 최고
결론은 지잡약 가지마라
졸업하고 나니까 저런거 기억도 안 남. 다닐때도 크게 신경 안 쓰임. 방학때 어차피 서울로 돌아왔고 학기중엔 공부하느라
대체 대학을 강의실보고 고르는 븅신이 어딨냐
ㅋㅋㅋ 올해 졸업생인가
언대에서 거름 ㅋ
자차있는 틀딱 부럽다ㅠ
연대약대 졸업생.. 신입중에 한명도못봤는데
니가 국내제약사라서 그럼. 서울대 연세대는 그런데서 안논다. 국제물에서 놀지
노잼 시발아
강의실 상태가 대체 왜나와.......
결론은 연약 훌리
신설약이 왜 신설약대라고 무시 받냐... 지금까지 연대약대 졸업생 끽해야 150명? 잘도 제약회사에서 살아남겠다 ㅋㅋ
다필요없고 사이즈 큰곳가라. 약사는 대가리 숫자로 힘이세다. 미니대는 가지마.
연약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