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말에 퇴사 예정인데 8개월 공부로는 현실적으로 피트 초시로 붙기 어렵다고 판단되어서 22수능 준비하기로 결심했다
05학번으로 서울대 공대갔고 거기서 학점 관리 개판으로 해서 그냥 취업함
입사동기 형이 신입사원 연수 끝나고 의치대 간다고 퇴사했는데 아니 그 나이에 의치대 가봤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는데
카톡 프사 보니까 그 형은 이미 치과의사가 되었더라
왜 그땐 늦었다고 시작조차 안해봤을까 싶기도 하면서 지금 이 순간도 나이들어서 보면 똑같겠구나 싶어서 이제 더이상 나이에 연연안하고 그냥 도전하려고
그나마 다행인 상황은 부모님 노후걱정이 없고 모아놓은 돈이 좀 있다는건데 뭐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만 신경쓰면 되는 상황
지방에 규모 작은 상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개국하는게 목표다
skt쓰는 애미터진 약갤상주 열폭하는 새끼가 약까 댓글달릴것으로 예상ㅋㅋ 존나있어보이는 개소리쓸듯
1년 일하면 4년보상 받고도 남는데
수능 볼거면 의치한을 가세요. 이번에 약대 수능으로 돌아오면 6년 다녀야 하고요, 서울대 나와서 약사는 정말 아닙니다.
ㄴ역시 이 애미터진새끼 왔네
병신이네 ㅋㅋㅋ 피트가 훨씬 쉬운데ㅋㅋ 서울대 공대는 지역균형전형으로 갔냐? 대가리 개 나쁘네. 손익계산이 안돼? 2022입학이면 2028년되야 약사 라이센스나와 이양반아. 그럼 니 나이가 몇살인지 생각해봐 43살되서 약사되겠네 ㅋㅋㅋ 조민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놔두고 수능으로 의대 도전하는 소리 하지 말고 피트준비나 해. 머리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ㅋㅋ
자기건물이면 월천씩은 땡길텐데 삼십년 일억씩번다치고 삼십억이면 남는 장사지
참고로 초딩교사 생애소득이 22억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