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ㅈ같아서 다른길 알아보려고 하는데 의치는 점수도 높지만 과정도 빡세고 일도 빡세잖아
그러던차에 약대는 어떨까 싶더라고
현역때 약대 붙고 안갔던 기억도 있어서 약대는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던 차에 피트로 약대간 현직 약사 2년차인 친구가 약사 일 ㅈㄴ 힘들다고 약대는 비추하던데 도대체 얼마나 힘든거냐??
회사 ㅈ같아서 다른길 알아보려고 하는데 의치는 점수도 높지만 과정도 빡세고 일도 빡세잖아
그러던차에 약대는 어떨까 싶더라고
현역때 약대 붙고 안갔던 기억도 있어서 약대는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던 차에 피트로 약대간 현직 약사 2년차인 친구가 약사 일 ㅈㄴ 힘들다고 약대는 비추하던데 도대체 얼마나 힘든거냐??
힘듬
어떤측면에서?
현역때 약대를 붙었으면 닌 최소 32라는건데 다시온다고? 생각 잘해라 - dc App
32 이상이다. 당연히 나이먹고 가는거라 기회비용도 고려했고 이 나이에 약대간다고해서 인생역전이나 큰 돈을 벌수는 없다는건 안다. 졸업하면 40대인데 그때부터 그냥 소소하게 일하면서 살고싶은 생각이라서.
기회비용 큼. 님 나이많아서 정량대써야되고 머리좋아도 베이스없는 상태에서 지금 올해 약대준비해도 힘들어요. 그럼 내년에 치고 2년뒤에 들어간다고 쳐도 벌써 나이가 몇이고 4년 학교다니면 그 시간과 돈 생각하면 오고싶나요? 전 모르겠음 ㄱㅈ차라리 바로일할수있는다른 문과전문직을 준비하지
기회비용은 이미 충분히 고려했습니다. 만약 직장다녀보셨다면 아실텐데 삶은 돈이 다가 아니더군요. 물론 이런 생각을 뛰어넘을 정도의 돈을 얻게된다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에서 직장다녀서는 그럴 일이 없네요. 그리고 소득만 놓고 봐도 약사가 대기업에 밀리지 않고요. (탑티어 대기업 제외) 문과전문직도 안알아본것은 아닌데 회계사는 나이때문에 패스했고 세무사의 경우 비전공자의 경우 빨라도 3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합격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 수습기간 거쳐서 자리잡는데만 못 해도 4년이상 걸리는데 그 동안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생활해서 사실상 수입은 없다고 봐야겠죠. 이런거 저런거 다 고려해봤을 때 약대가 가장 괜찮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지금못가 너는
ㅇㅇ
여기 약대생이나 약사 거의없고 좆도모르는 핏망몬들이 대다수여 여기서 진지한 조언은 기대ㄴㄴ 그리고 일은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빡셀거야 꿀빠는 약사를 기대했다면.근데 회사원보단 훨낫다 이건 진짜 보장함
사실 돈은 회사다닐때보다 덜 벌어도 상관없어 근데 일이 얼마나 빡세길래 다들 그러는건지 그게 궁금한거다. 어차피 직장다니면서 집도 사놨고 솔직히 더이상 큰 욕심도 없다
궁금하면 약국에 직원으로라도 들어가보면 알겠네 진짜
친구말이 맞아 어차피 수능 다시 볼꺼면 의대를 노려야지 약대는 아니야 -2년차 개국약사- - dc App
개국하는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든다며
의치 빡센건 알면서 왜 약도 헬인건 감을 못 잡니....꼭 똥을 찍어 먹어봐야 알겠니..
약이 인빡세단건 아닌데 일단 공부과정이나 예후가 의치보단 덜빡세지않나? 의대는 fm이라도 따야되고 치과는 그냥 누가봐도 중노동이잖아
약사도 중노동이야... 약가루 분진 쳐마셔가면서 조제하다보면 어깨.팔 다리 눈 죄다 골병 들어감. 몸이 썩어가는 느낌.
글쓴이는 아니지만 약사가 그렇게 중노동임? 연대 비전화기 공대 3학년 마치고 이제 공익 갈 예정임. 22수능 다시쳐서 약대가려고 하는데 난 돈욕심 별로 없어서 의치대 성적 나와도 약대갈 생각할 정도인데 gp를 하더라도 의대가 나음? 돈 덜벌어도 워라벨 때문에 의대보다도 약대가고 싶었던거라서
의사로 덜일하고 워라벨챙기면되죠 약사보다 잘벌고요
의대나 약대나 워라벨이랑은 거리 먼 직종임...
근데 그렇게치면 건물주아니면 워라벨은 없는거 아님? 어떤 직업이든 본인이 가장 힘들고. 하다못해 놀고먹는것 같은 공무원도 지역,직렬,직급에따라 빡센데도 많은데. 약사 빡세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일반 회사가라면 안갈거잖음
그놈의 일반 회사 빡세다는 얘기 오지게 듣는데.. 일 빡세다는 의치들에게 회사 가면 워라벨 챙길 수 있다 하면 가곘니... 왜 의치는 일이.빡세다 공부가 힘들다 기본 세팅 깔고 가면서 약대는 호로로 보니...ㅠㅠ 만만해 보여? 그럼 해봐 어디..
주말 반납하고 주6일로 같은 곳에 갖혀서 조제하고 약 정리하고 화장실도 눈치보며 가는 삶 평생 살 각오 되어 있다면야 누가 말리겠니... 건투를 빈다.
다른일을 안해본건지 모르겠는데 한달에 500이상 버는 직종중에 그정도 고충없는 직업이 몇이나있겠어 그나마 타직종보단 종합적으로 따졌을때 약사가 그래도 워라벨이 괜찮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하려는거아냐. 회사다니다가 약대가는사람들이 그정도 짱구도 안 굴려봤을까 원래 기본적으로 남의돈 먹는건 ㅈ같이 힘든게 상식인데
업무강도는 연차쌓인 공기업 직원이 개꿀임
의치 정도로 헬 아닌데 개 오바떠네;
마드리고사 시발틀딱새끼 논리,말투 진짜 ㅈㄴ패고싶네 어떻게 틀니들은 티가나냐 ㄹㅇㅋㅋㅋㅋ - dc App
피트를 칠건지 수능을 칠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로 말하면, 1,2년 안에 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ㅈㄴ 괜찮긴 하지.. 요즘 60에 정년퇴직하고도 새로운 직업 찾는 마당에.. 근데 만약 몇년하다가 안됐을때 리스크가 너무 커
한의대추천합니다형님 공부잘하셧던거같은데 거긴 현직들이 워라벨좋다는데 돈도 잘벌고요
이분 약국설명글 안보고 오셨군요 직장에선 일거리 있어도 쉴 수 있지만 약국은 일거리 자체가 없어야 쉴 수 있습니다 무슨뜻인지 감이 오시죠?
근데 일거리가 많아서 쉴수없을정도면 그만큼 수입이 비례해서 증가하니까 할맛 나죠. 직장인들이 바보라서 큰 기회비용 감수하고 늦은나이에 다시 약대가는게 아니죠, 솔직히 약대버리고 대기업 붙여줘도 안갈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대기업 버리고 약대 붙여주면 뒤도 안돌아보고 갈 사람이 대다수일겁니다. 약사가 꿀빠는건 아닐지라도 일반 직장과 비교는 불가죠
피트보다 세무사따는게 쉬움
레전드네ㅋㅋ 일반회사대비 약사가 무조건 할일 없음 원래 자기일이 제일힘들지 무슨 화장실을 못가니마니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조제 안 하고 그냥 일반의약품만 팔면 되지 이건 약대가 아니라 한약대 나와도 되는 것이고
구직 경쟁상대 늘어나면 안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