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방전 몇 건? 약사 몇명, 직원 몇명, 심평원 등록해야하는지(심평원등록해야하는 경우 처방건수에 비해 약사가 적은 경우일 때가 많음), 본인 근무시간 때 몇명의 약사와 함께 근무하는 지
2. 휴가(여름휴가 여부/기간, 월차), 명절, 공휴일, 선거일 쉬는지
3. 점심시간 나가서 먹나 안에서 먹나 , 식대여부, 교통비여부
4. 급여(월급->주 몇 시간 근무->시간당 페이가 얼마인지 계산하자!, 아직 신입이니까 몇달 뒤에 올려줄게-후려치기 조심)
5. 세금(4대 보험 내주나, 소득세 내주나, 연말정산 내주나- 다 내주는 곳으로 / 소득세 본인부담 시 급여명세서떼서 원천징수액,신고된 급여 확인,본인이 약국장에게 낸 세금 비교 왜? 신고 급여 작게 해놓고 원천징수는 실제월급으로 계산해서 떼가서 차액을 갖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음), 퇴직금(1년이상 다닐거면 별도로 주면 좋고, 1년 안다닐건데 퇴직금 별도로 일 경우 퇴직금을 걍 월급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여부)
6. 처방, 매약 비중 , 본인이 조제만 하는건 아닌지,매약을 하는지
7. 오래 근무시 주는 혜택언급=오래근무하길바란다=오래근무하는사람이필요하다=오래근무하는사람이적다=오래근무하기힘든조건=오래근무못함=혜택의 의미없음?
8. 대답 대신 대충 얼버무리거나 다른말로 돌릴 경우 확실히 물어서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좋다
약국인수하냐 씨발년아ㅋㅋ
?저게 많은것도 아닌데ㅋㅋ 딱봐도 호구겠네
열심히쓴거같아 추천햇다 물론 읽다말앗딘
길어 - dc App
저렇게 물어보면 아무도 안쓸듯 완전 갑질이네
이거 따라하다가 1년 날린다
오히려 저렇게 확실히 하는걸 좋아하는 약국장도 많다. 어물쩡하다가 나중에 몰랐다~ 하면 서로 골아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