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지도 않는 마스크 목요일부터 판다고 언론에 내보내서


마스크 있냐고 물어보는 전화 응대하랴


문짝에 에탄올 품절 붙여놔도


안읽고 들어와서 있냐고 물어보는사람 응대하랴


마스크 있냐고 물어봐서 없다고하면 언제들어오냐고 물어보고


모른다고하면 왜 모르냐고 따지고


마스크 들어오는거 봤는데 빼돌려서 안 판다고 민원넣고


일선에서 탱커역할 하느라 고생이 참많은데


뽑았으면 참고해야지 다 업보 아니겠냐


아직 2년 더남았는데 이런일로 벌써 꺾이면 안된다



약사회에서는 문앞에 마스크품절되었다고 써붙이는것도 떼라고 권고 한다던데


여기도 너네 편은 아닌거같어... 약사회비 꼬박꼬박 내구있지? 그래..그러면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