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병원 때려치고 후진 동네 약국으로 파트뛰고있는데 병원보다 정신적으로 더 스트레스받네 ㅋㅋㅋ

체력도 체력인데 의사한테 화나서 와가지고는 약국서 정색하면서 의사욕하거나 빨리 약이나 달라고 나한테 화풀이하는 틀딱들 존나 화난다

또 약 쳐먹는건 많아가지고 두세달치 가루약 하..

블로그에 뇌피셜 끄적인 글 보고와서 약사가 나보다 이것도 모르네 ㅉㅉ 이러질 않나

근무때마다 비아냥거리거나 화내는 환자 몇명씩은 꼭보니 짜증나네 여기가 별로 안좋은 동네라 그런가 내가 운이 없는건가

부촌에서 근무하는 애들은 다르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