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개월차인데

투약구에서 혼자 하루에 200명씩 투약하고

이것도 ㅅㅂ 약력조회해서 다 설명해줘야하고

약 잘못처방됐거나 하면 내가 다 연락해서 해줘야하고

환자들 자꾸 병원내업무 물어보고

중간중간 간호사들은 약 식별해달라고 계속온다...

출근해서 5시30분까지 계속 일만하다 6시 퇴근

6시 퇴근인데 다같이 모여서  병원업무 얘기하다가 6시반에 끝나고 그럼

세미나하고 신약시험보고 ㄹㅇ 너무한거 아니냐

늦게 끝난다고 추가수당 있는것도 아니고

약국도 6개월분기로 시험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