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피트치고 약대 입학하게될 예비 약대생인데 한마디한다

약업계 현안에 대해서 살펴보면 약사들 그리고 약대생들 단순하고 감정적인 대응이 한심하다

한약제제니 뭐니 제제분업하면 얼마나 돈되는지 그런건 내가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파이를 늘려야하는건 맞는거같다


▶ 올해 피트친 예비 약대생(원서도 안 넣음)으로서 약업계에 대해 ㅈ도 모르지만 내가 봤을 때 니들 감정적이고 개멍청함 ㅋㅋ




그럼 통합한다음 명분살리고 제제분업과 앞으로 첩약보험한다음 첩약분업도 이뤄서

한약부분에 대한 파이를 넓히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거다

한약애들 입장에서도 수 얼마되지도 않는 한약만 분업하면 의미없는 분업이라 현실화되기 어려울거고 

지금 약사는 앞으로 고령화로 의료수요가 늘어난다고 해도 약사 수 증가에 맞물려서 현상황에서 더 나아지기 힘든 수익구조에 직면한거같은데


▶ (예.비. 약.대.생.으로서 봤을 때) 약사 지금 과포화라 돈도 못 버는거 같은데 한약이라도 팔아야지 ㅋㅋㅋ 통합해서 가져와야겠지~?




그저 남들이 좀 더 편하게 같은 자격을 딴다고 배아프다고해서 마냥 거부할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기분 나쁠 수는 있고 억울 할 수는 있어도 냉정해져야 할 때가 있는거다

한약애들 받아줘도 전적으로 손해보는건 아마 통합시기에 맞춰 맞물리는 약대생들일텐데

나도 그 여파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거지만 나는 그래도 통합 찬성한다

반대하는애들은 약사회 명부에 이름 남겨서

20년뒤에 약사 직능을 후퇴시킨 을사오적처럼 기록을 남겨야된다 


▶ 내 말이 옳고, 반대하는 새끼는 숙청이 답이다.





한 줄 요약)  한약사 어서 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