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럽다.
1회 피트생들 합격후기 보면 놀랜다
그 쉬운 유기화학 4개 틀려도 약대 갔다.
8개월 공부하면 충분하고 밋딧기출 1회독 해도 초고득점 받고 합격하고..
전과목 70-80%라도 약대 거의다 합격하드라.
떨어진 애들은 인서울 고집하거나 지거국 높은데 쓴 경우고...
강의 구성도 기본-심화-문제풀이 3개고..
다만 인강비가 비싸지만..
당시 합격난이도는 진짜 졸라 부럽더라..
약국 지나가면서 약사들 보면서 피트 잘쳐서 저런 약사가 되고 싶 은데..
일부러 약국 피하면서 간다.. 약사들 보면 너무 부럽고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져서...
약대가기 너무 어려워...
니가 그 시절 살았으면 그만큼 맞추지도 못해
의전1회는 안부럽더냐
의전1회 경쟁률 2대1ㅋㅋㅋ
내친구 물리랑 생물 공부안하고갔는데 합격해서 지금 약국존나잘된다.. 난 이제야 254맞고 지사립대기중
생물을 안햇는데 합격?? 그게 가능한가??
개부럽다
대신 나이먹은 노련한 약사보면 부럽다기보단 대단하단 느낌이 들지 - dc App
봉사는 어느정도 하심?
의전충 피트충들은 대가리에 마크라도 새겨야함 믿고 거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