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직전과 같이 계속 근무자리 보도록.
2. 괜찮은 자리나면 무조건 이직. 근로계약서 병신처럼 써서 퇴직 전 2-3달 유예 이딴거 써놔도 한달만 유예주면 괜찮음.
하지만 통보 일주일 후 퇴직같이 양아치식으로 나가면 빡친국장에 의해 좆될수있으니 한달은 간격두기.
3. 다음 근무처에서 왜 빨리 퇴직했냐고 하면 초보라 잘 모르고 악덕약국 근무하다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하기.
미련하게 버티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초짜여러분. 이 바닥은 빠르게 빠르게 갈아타세요. 물론 좋은곳은 진득하게 경력을 쌓는게 좋고.
그 다음은 자기 페이스 맞춰서 개국하시고. 그럼2만.

괜찮은자리가 유예를 기다려주냐?
나도 이게 궁금...
병신같은 곳 구별 어케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