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에 그 사람이 맘에 안드는 건덕지가 있는데
알고보니 전적대가 지방대라서

"지잡새끼가 감히?"라는 마음이 드는거임 ㅋㅋ
나보다 못하는놈 같은데 깝치는게 마음에 안드는거거든 ㅋㅋ

근데 나보다 못한것같다는 그 마음자체가 열등감이다.
인정하지 않는 열등감. 사람을 위아래로 나누고 있잖아 ㅋㅋ
나보다 낮은놈이라고 생각하는 일시적 우월감이지

그렇게 보는 놈 자체도 애초에 열등감 심한놈이다.
둘다 똑같은 놈들인거임 ㅋㅋㅋ

셀트리온회장 건국대출신인데 그럼 거기다니는
중약출신 사원이
어디 건국대 일반학과나온 회장 새끼가 감히? 수준떨어지네 라고 말할것같냐?

메이저약대나왔는데 지방약대출신보다 개국수입 안풀리면 어딜지방대새끼가 나보다 수입이높아? 할 새끼들ㅋㅋ

인정해라. 전적대 하나가지고 "일시적인 우월감" 느끼면서 쟤보단 모든면에서 내가 낫다고 믿고싶은 열등감이란걸. 눈에 다 보이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