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부품 취급당하는 느낌, 조직생활에 회의감 느낌
--> 학창시절에 공부좀했던 기억이나서 정년도 없겠다 전문직 공부 준비하고싶어짐.
--> 의료직중 약대가 제일 만만하고 워라밸 좋을거라고 상상. 조직생활도 없고 개국하면 돈 많이 벌거라 생각
--> 나이먹고 HP딸려서 피눈물 흘리며 공부
--> 약대 입학
--> 약대 졸업
--> 상상이상으로 개씹좆같은 개국가 현실 파악
--> 페약으로 약국 입사
--> 일해보니 국장한테 혼나고 경력 직원들한테 갈굼당함
--> 하루종일 서서 조제,투약 반복하며 노동강도가 높다는 것을 깨달음. 다시 약국 조제공장 부품으로 전락한 것을 직감
--> 좆같아서 퇴사
--> 개국할 돈도 제대로 못모아서 조제700~800따리 근약 페이정도 나오는 1인사이즈 약국 알아봄
--> 개국
--> 할배,할매들이랑 100원 깎아주네마네 매일 싸움 + 가끔 개씹진상 크리
--> 인생을 되돌아보며 후회하지만 이미 늦음
이건 너무 비약한거 아니냐?
이걸 비약이라고 생각한다면 넌 약대생인게 확실하네
6학년 아니면 뭐..내가 직접 알길은 없긴하지;;
비약이라니ㅋㅋㅋ 약국권리금얼만지 선배들이말안해줌?
난 그런거 알필요없어서;;
ㅋㅋㅋㅋㅋ 약사현실임. 병원, 회사, 약국 다 똑같다. 다 기계처럼 일하는거. 이정도면 기계로 대체 삽가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약은 아닌듯 그냥 네 현실
내 현실은 찬란한데..ㅋ
할배할매진상이랑 싸우는게 뭐 현타올일이냐. 직장에서 직장상사, 동료, 후배엮여서 인간관계 정치질에 성과 압박, 업무압박오는게 훨씬힘든데. 소소하게 사는게 제일행복한거다
나도 개인적으로 조직생활 좆같다고 생각함. 문제는 약국도 페이약사 뽑을정도 사이즈면 사회생활 있는 약국이라는거지. 회사에비하자면 거의 없는편이겠지만
그리고 진상들이랑 싸우는거 쉽지않다 생각보다. 내 돈줄인 고객하고 실랑이 벌이면 현타온다고 함.
후회할 필요없음 어차피 잘릴애들임
바로 입학이면 몰라도 회사 다니던 애가 때려치고 올 가치는 없다 ㅋㅋ 그냥 그대로 다니는게 시간이랑 기대소득면에서 훨씬 나음
걍의치미만잡이고 한도 약보단나은거같음
현실고증 오지네
부품 취급도 싫어, 내 사업장에서 손님대접하기도 싫어 그러면 그냥 부모밑에서 주식코인이나 하는게 맞다
다니던 직장 관두고 다시 학교를 다닌다? 불가능임
정신적 노동보다 육체적 노동이 더 편하다면서 약국은 왜 오려고 하냐고 진짜 병신이냐
대기업 생활보다 더 쉬운건 팩트니까 욕부터박네 ㅋㅋㅋ약국 생활도 못버틸 멘탈이면 대기업가면 너 피말라죽는다 ㅋㅋ
이거 완전 개소린데? 대기업다니다 약사로 일하면 조제 공장 부품으로 느껴져서 좆같음을 느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런 개똥글에 추천이 많냐ㅋㅋㅋ 웃기다
대기업이 진짜 개씹 조제공장부품인데 취직은 해봄? 막말로 석박따고 R&D 분야 나가도 니가 한 30대 중후반 되기 전까지는 진짜 부품인데 ㅋㅋㅋ
이새끼 사회경험없는 똥물충같은데ㅋㅋㅋㅋ 념글조작하는거보니
삼전충 생각난다 그 시기 다니던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적응 더럽게 못했다던데
뭔 할매할배랑 100원으로 싸움? 그런 사람 진짜 거의 없음 65세이상이랑 차상위 기초수급은 그런적 있어도 다 설명하면 알아들음
ㅋㅋㅋㅋ 병신같은글이 추천수봐라 ㅋㅋㅋㅋ 할말이없네
다들 약대 쓸수는 잇꼬?
월 700 800이 적은거냐?? ㅅㅂ 월 250 이 널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