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수시 경쟁률 터진건 다들 아는 내용일테고 주목할점은 의대 치대는 경쟁률이 올랐는데 한의대만 유일하게 경쟁률이 떨어짐 의치대 가기엔 점수가 부족한데 한의대는 가기 싫은 수험생들이 죄다 약대로 몰렸다는거임 의치약한수 진지하게 가능하다고 본다 - dc official App
그래서 갤에서 무당들 지랄났자나 ㅋㅋ
직업 이미지부터가 약대 하면 현대과학에 깔끔한 이미지인데 한의사 하면 황토빛 떠오르고 노인네들 마사지 할거같음. 1020대 한무당 프레임도 강력하고
한약이나 좀 팔지 말고 그런 소리를ㅋㅋㅋㅋㅋ
아니 ㅅㅂ 경쟁률밖에 안나왓는데 뭔소리임. 경쟁률높으면 입결높은줄아나
그니까 의대 치대 심지어 수의대도 경쟁률이 올랐는데 한의대 혼자 떨어졌다니까? 이게 뭘 의미하는건지 모르겠음? - dc App
의치수약한이라는 거지??
정시에서 한ㅁㄷ싫어서 수의간 애들 얼마 없어서 건수의가 지방한 막차랑 같다.. 그런애들 다 모아봤자 전국에 50명밖에 안된다는 뜻임;;
수의대 정시 정원이 300명 언저리인데 거의 20퍼가 한무당이랑 겹쳤다는거네
ㅇㅇ 그 50명이 올해 약대를 쓰면 설중성약(100명)으로 가면 끝이라 중성약=한의대 막차가 됨
절대 아님. 맥시멈으로 잡아도 경한?설중성약 > 지방한 ? 인설약 > 지방약 이정도일거다. 한>=약이라는거지. 참고로 최대한 한의대 우위로 봤을 때 저렇다는거임. 첫해 버프고 이런거 다 있다쳐서
맥시멈 말고는 약>한도 가능성 충분한 얘기임. 한>약도 가능한만큼 약>한도 가능성 있다는거
의>한도 가능한 만큼 한>의도 가능하다는 소리니
설약 > 경한 중약 > 가천한 인서울약 > 지잡한 >지잡약 이렇게 얘기하면 한방이 약대에 발린거 맞다.
원래 의치대 안되고 한무당하기 극혐한 애들이 수의대썼던거 올해는 약대 썼던것 뿐임.. 고대 경쟁률 올랐는데 그게 고대가 약대보다 높다는 근거가 될 수 없잖아
수험생들 야망이 없는게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스스로 진단권을 버리고 자판기가 되기를 선택하다니... 편돌이랑 다를게 뭐냐 대체
무당짓하면서 양심팔기싫어서 그럴 수 있지
작두를 타면 타지... 전문대 간호 애들도 2주만 공부하면 약사 일 아무 무리 없을 정도로 하찮은 일인데 그럴바엔 공부가 아깝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