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삐거나 근육통 이런거는 침 부황 효과있다고 봄
근거가 빈약해도 많은사람들이 그렇게 대중적으로 인정하니까 유지되긴 하겟지
근데 문제가 광고에 보이는 탕약으로 만병통치 광고하는 한의원들이 문제
그리고 이짓하는걸 제도권에서 제어 못하는 것이 너무 심한게 핵심
현대의학도 원인모르는 아토피를 탕약으로 고쳐준다고 약값은 한번에 수십만원씩 받아서 힘든 사람들 두번 죽이고
검증하나도 안된 자기만의 논리로
키크는 한약, 말기암치료 한약, 당뇨완치한약,총명탕
이런걸 만들어서 파는데 시스템적으로 제어가 안되니 문제지
근데 존나 더 심각한건 한의사도 한의대생도 이게 뭔가 이상하다는걸 알면서 쉬쉬한단거고
이런문제가 개선되는거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수면위로 떠오르는걸 싫어함
얘네가 원하는건 한의학의 발전이나 이런게 아님......
그냥 그게 사기든 남을 고쳐주든 등쳐먹든 아작내든 돈벌자고 하는거니까
그 사기 제일 잘 치는 새끼들 = 편돌이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면서 쉬쉬는 누구 의견이냐? 방약합편 목차만 봐도 니 글에서 제기하는 의문의 절반 이상은 해결되겠구만
자기만의 논리가 아니라 한의학 고서적에서 근거를 찾고 응용하는 거지 니 의견대로라면 한약 먹고 질병 치료한 수많은 사람들이 사기 피해자라는 건데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능지 떨어지는 한까새끼들이 하는 주장을 그대로 답습할래?
지금 한약을 쓴다는 자체를 욕하는게 아닌데. 그래 니말대로 고서적에서 뭐하나 써져있으면 그런다는거네. 그 고서적 있을만한 옛날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현대사회의 질병에 응용도 한다는거고, 그렇게 따오는게 유효성/안정성을 뒷받침해주지못해서 비판받는거지.
그게 현대의학의 잣대잖아. 정작 ebm 주장하는 양의사들도 근거 못대고 쓰는 것들 수두룩하지. 프롤로나 연어주사도 근거 부족이라는데 신나게 쓰고 있고 미용주사도 근거 없다고 며칠 전 발표했는데 애초에 한의학을 의학적 기준으로 평가하려고 하니까 다른 점들만 보이는 거잖아. 관습적 학문의 관점에서 보면 한약이나 프롤로가 비슷한 카테로 들어가겠지.
한까가 왜 능지떨어지는 거임?
한까 = 능지 탈조선급아니었냐
일부 한까들 중에 있어.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고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애들. 몇 명 보이지.
조선급 능지일 듯ㅋㅋㅋㅋㅋㅋ 한의학 까면 있어보이고 지식인인 거 같고ㅋㅋㅋㅋㅋ
반박 못하누ㅋㅋㅋㅋ
‘어디서 약을 팔어’의 원조가 약사인데ㅋㅋㅋㅋㅋㅋ
약사는 처방.진단권이 없어
그래서 약국에서 한약파는건? ㅋㅋㅋ
약국에서 파는 한약은 임상 다거친건데ㅋㅋㅋ 꼬우면 임상해서 규격화해^^
자판기 수준 ㅋㅋㅋㅋ
그런사기치는 집단은 어딜가나 있음. 이건 맞음 ㅇㅇ
한의원에서 파는 탕약들도 다 임상거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