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삐거나 근육통 이런거는 침 부황 효과있다고 봄

근거가 빈약해도 많은사람들이 그렇게 대중적으로 인정하니까 유지되긴 하겟지
근데 문제가 광고에 보이는 탕약으로 만병통치 광고하는 한의원들이 문제

그리고 이짓하는걸 제도권에서 제어 못하는 것이 너무 심한게 핵심 

현대의학도 원인모르는 아토피를 탕약으로 고쳐준다고 약값은 한번에 수십만원씩 받아서 힘든 사람들 두번 죽이고

검증하나도 안된 자기만의 논리로
키크는 한약, 말기암치료 한약, 당뇨완치한약,총명탕
이런걸 만들어서 파는데 시스템적으로 제어가 안되니 문제지


근데 존나 더 심각한건 한의사도 한의대생도 이게 뭔가 이상하다는걸 알면서 쉬쉬한단거고

이런문제가 개선되는거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수면위로 떠오르는걸 싫어함

얘네가 원하는건 한의학의 발전이나 이런게 아님......

그냥 그게 사기든 남을 고쳐주든 등쳐먹든 아작내든 돈벌자고 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