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모 한의원장 A씨와 연구원장 B씨는 2015년 말기암 등을 치료할 능력이 없는데도 피해자 5명에게 각각 수천만원 씩 받고 자신들이 개발했다는 '특수약'을 처방하고 치료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들은 대부분 생명이 위태로운 말기암 환자를 상대로 "80세까지 살게 해주겠다", "6개월이면 치료가 끝난다", "대변으로 암독이 나온다"고 장담하며 치료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에는 살충제 성분인 스트리크닌과 기준치가 넘는 비소 등 독성물질도 일부 섞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약을 먹은 뒤 오히려 고열, 마비, 극심한 통증 등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A, B씨는 낫는 과정이라며 다른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게 해 수개월 만에 사망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진짜 병신같은 직업 이긴 함 ㅋㅋㅋㅋ 줘도 안하는 유일한 직업
팩트: 약싸개는 하고 싶어도 성적이 안된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69708&thread=22r09
와 ㅆㅣㅂ
서울 강남 모 한의원장 A씨와 연구원장 B씨는 2015년 말기암 등을 치료할 능력이 없는데도 피해자 5명에게 각각 수천만원 씩 받고 자신들이 개발했다는 '특수약'을 처방하고 치료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들은 대부분 생명이 위태로운 말기암 환자를 상대로 "80세까지 살게 해주겠다", "6개월이면 치료가 끝난다", "대변으로 암독이 나온다"고 장담하며 치료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에는 살충제 성분인 스트리크닌과 기준치가 넘는 비소 등 독성물질도 일부 섞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약을 먹은 뒤 오히려 고열, 마비, 극심한 통증 등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A, B씨는 낫는 과정이라며 다른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게 해 수개월 만에 사망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죄자 끌어오면 의사들은 죄다 마취강간사임?
그런 사기집단은 어딜가나 있는데. 집단 전체를 사기꾼으로 매도하지마
일부(50%)
암화자한테 80살까지 살게 해주겠다며 살충제랑 비소 먹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