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망했는지 알것같다40 넘어서 자기 약국 없으면 뭐다?지식도 없고 약을 ㅈ도모르노조제도못하고 느릿느릿ㄹㅇ 좆같네의사때문에 약국 망했다고 하루종일 의사 욕하고 존나 어이없는게40넘어서 자기 약국 없이 남의 약국 전전하며 다니는 약사임
받아주면 고마운거 아니냐?40대 페약 일자리 구할수 있긴 함?
젊어도 느릿느릿한 사람은 어떡함?
원래 자기가 자기인생 망쳐놓고 남탓함
원래 35세 이상이면 약국 접고 은퇴할 나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