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현실이다. 무당집에 파리만 계속 날리다가 간조도 심심함을 못견디고 떠나감무는 1인 무당 차리면 손님 아무도 안오고 졸라 무시당함(간조 최소 2~3명은 기본, 고정 인건비가 장난아님)약국은 1인 약국을 해도 간지남 ㅋㅋ
약싸개들은 동네 점집이랑 노냐?
하긴 윗층 대감 의사한테 노비짓 하다보면 정신병 올테니 잡귀 쫒을 굿이라도 해야지
자본없는 무당은 힘들지
븅신들~한의원은 보통 2억만 있으면 개원한다~ㅋㅋ 니들처럼 10억 필요한게 아니구~그리고 은행대출 끼면, 흙수저도 개원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