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분들 한테 별 생각 없었다. 그런데 길을 지나다 보면 '정신과' 진료를 보는 한의원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정신과 진료를 하는 한의원이 다수 있다는걸 발견했다
한의사분들은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 강박장애 불안장애 등등 각 정신계통 질환에 각각 무슨 약물을 써야하는지 알고 있나? 용량은 어떻게 시작하며 조절하는 능력은 있나?
이런 환자들이 조기 발견이 늦어지고 만성화 되면 예후가 매우 나빠 지고 결국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가 있다
내가 무슨 사명감으로 약사업을 하진 않지만 적어도 이런 증세가 보이는 환자는 무조건 정신건강의학과로 보낸다.
그런데 한의사분들은 이런 불쌍한 사람들을 돈벌이로 생각하는데서 매우 화가난다. 무슨 비타민 미네랄 이딴 검사를 하고 앉았나.
명색이 의료인이면 의료인 답게 고칠 수 있는 진료만 봐라. 불쌍한 국민들, 정신질환인지 분간도 못해 정신과도 못 찾아가는 사람들 대상으로 돈 벌생각 말고
너무 화가 나지만 욕은 참는다
ㅇㅇㅇㅇ 한의사 >>> 약사
약싸개는 디아제팜류가 어디 수용체에 작용하는진 앎? ㅋㅋㅋㅋ
너 약사는 맞음? 분탕충 같은데ㅋㅋㅋ
약사는 걍 진단권 없어서 항불안제-벤조다이아제핀 이렇게 외우고 끝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ㄹㅇ 지무덤을파노 자판기가
진짜 이렇게생각할거같아서 무섭노 ...ㅋㅋ - dc App
방금 내 약사 친구 물어봤는데 저따구로 대답하네 ㅋㅋㅋㅂㅅ들
https://www.hanitomorrow.com/everybada/389876?page=3
임상 ㅈ도 모르면서 주제넘게 나대지 말고 약이나 싸 자판기야
자판기는. 진단. 권한이. 없습니다.
너 무릎좀 꿇어라
삐빅 의료법 위반
개추 ㅋㅋ
뭐라는거냐 자판기가 ㅋㅋ
뭔 애미뒤진 소리하노 ㅋㅋ 모르면 아가리 닫고있어라 자판기게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