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가 있으면 찍어서 신고한다. 영상 찍고 하는게 번거로움.
이 외에는
약사(특히 1인 처방조제전문 약국)는 처방전에 민감하고
의사에 종속된 인생임. 걔넨 처방 끊기면 약국 폐업각임.
한약사한테 ㅈㄹ하는 약사 주변 병.의원을 검색한다.
병.의원에 전화를 건다.
병.의원 직원이 전화를 받는다.
ㅇㅇ 약국이 좆같아서 약국 바꾸고 싶은데 다른 곳을 알려달라고 한다.
병.의원 직원은 원장님께 이 사실을 전달한다.
어떻게든 약국에 피드백이 간다.
이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 조져라.
ㅂㅅ
제발 카운터척결좀 해주라 ㅋㅋ
카운터 척결하고 가운안입고 하면 신고박으면되고 약사도 아닌사람이 약줄라고하면 증거찍고 보건소에 신고하고 기분나쁘게하면 국장나오라고 하고 병원에 말하셈
대법판결에 약사가 지시했다고 말하면 그만이라고 판례있어서 그걸로 잡기는 힘들다 파파라치들도 포상금없어지고 거의 사라지고 있고 불법약국들이 기세등등한 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