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

본인이 아파서 가는 것 뿐만아니라

MZ세대의 부모님도 한의원에 잘 안 가기 때문에

한의원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음.

주사 맞는것도 개질색하는데 침을 맞는다?
한약을 먹는다?

아무리 발악해도 예전처럼 올라가긴 쉽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