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 본인이 아파서 가는 것 뿐만아니라 MZ세대의 부모님도 한의원에 잘 안 가기 때문에 한의원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음. 주사 맞는것도 개질색하는데 침을 맞는다? 한약을 먹는다? 아무리 발악해도 예전처럼 올라가긴 쉽지 않을듯
나도 살면서 한의원 한번도 안 가보긴 함 우리 부모님도 가시는 거 잘 못봤고
한까 알바생이구나, 내주변에는 잘만 가더라
이삼십대 많던데;;ㅋㅋ
이런디스는 우리한테도 손해다. 성급한 일반화임
4-50대 대졸이상은 한의원 안가본 사람들이 대부분. 그들 자식도 마찬가지. 한무당이용자는 60대이하에선 의료보호나 저학력자가 대부분이다.
지혼자 뇌피셜 ㅈㄴ싸놧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