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가 저 남자라면?
2. 니가 저 남자라면? (40초부터 봐라)
3. 니가 저 남자라면?
4. 지하철에서 키스하는 커플을 마주했다면?
5. 지하철에서 저런 상황을 마주했다면?
6. 아무 시점이나 선택해보자. 그리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말해보자. (생각만 하지말고 말해라.)
다른 모든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한 시점만 고집할 필요는 없고, 각 시점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예컨대 1번 같은 경우, 편의상 필요에 의해 '니가 남자라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고 물었지만,
이를 다르게 접근해도 된다.
단, 그 때에는 어떻게 접근했는지 경로를 밝혀야 한다.
즉 "나는 여자의 시점에서 접근하기로 했다" 라는 식으로.
작성자는 철갤러의 무응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1.그냥 웃어넘긴다 2.그냥 웃어넘긴다 3.즐긴다 4.구경한다 5.경찰에 신고한다 6.웃어넘긴다
동영상 읽기 귀찮다
패죽일거 같은데
다른건 깊게 생각하기가 어렵고 여자한테 맞는거랑 편의점에서 맞는거 내가 저상황이면 한대 맞고 바로 때릴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어머니한테 맞아 아버지한테 맞아 클라쓰메이트한테 맞아 다른반 도서부한테 맞아 학교선생한테 맞아 학원선생한테 맞아 다른학교 양아치한테 맞아 이러다보니까 가만히 있으면 병신밖에 안된다는게 머릿속에 박히더라. 초4때 반에서 유세좀 부리던애한테 쳐맞다가 분노의 카운터펀치를 날린 이래로 맞거나 뭔가 피해를 당하면 무조건 버럭화내는걸 당연시해서 중고등학교 내내 1년에 한두번은 싸우고 대학에서도 싸우고 군대에서도 싸우고 홈플러스 알바하다 싸우고 편의점에서 손님이랑 싸우고(말싸움 말고) 씨바 정확히 뚜껑열리는 타이밍을 말해보자면 저 bitch 뭐시기는 여자애한테 두번째 밀쳐졌을때 오른손 주먹이 어중
간한 각도로 여자 왼쪾뺨(내가 보기엔 오른쪽)에 어설프게 맞추고 아드레날린 뿅뿅 돌아서 머리 존나차분하고 주먹 아픈건 안느껴지고 그럴거같다. 편의점 폭행남은 계속 존나 꼴아보고 잡아 끌면 되려내가 뿌리치고 머리끄댕이 잡을때 주먹이 나갈거같다. 근데 사실은 저 알바생이 존나 만만하게 대해서 쳐맞은거지 처음부터 존나 꼴아보고 유세부리면 시비 오래 안걸거든 그리고 여자가 존나 개 씨발년이네 뭐하는 사람이래 모르는 사람이면 장작에 바람쪼이지말고 걍 갈것이며 아는 사람이면 좀 적그적으로 말리지 아예부추기고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