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을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바보 입니다라고 마빡에 써붙인 꼴이다.
시간은 실존하지 않는다.
단지 거리로 인해 발생할 뿐.
즉 시간이라는 관념을 가진 것은
자신에 대한 공포를 의미한다.
그렇게 무서워서 벌벌떠는 인간이나
그런 소리를 떠든 인간이나
내가 볼때는 초정절 쓰레기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의 근본 이유가 아무런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미래를 안다면 현재는 무의미한 것이다.
물론 모든 존재는 필연성을 간과할수 없지만
그것을 단정할수 있는 근거 또한 빈약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지켜볼수 있는 슈퍼컴퓨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상위 차원에서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보일지라도
그것은 자기 능력 자랑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일어날 일을 먼저 이야기하고 경고한다는 것은
그일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일임을 의미한다.
그런 것은 시사회가서 개봉작 먼저 보고 떠드는 것 같은 시시한 일이다.
천연두 미친년은 안다니는데가 없네. 헛소리해서 고소당한 새끼니까 여기 철갤러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