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15만원짜리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속상해하고 화내는 만큼,
중국에서 수 백만명의 사람들이 기아에 허덕이며 고통받고 죽어가는 사실에 대해 화내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가 폭탄을 터트리겠다고 위협하면,
자신들이 죽어야될 이유가 없다고 분노하며 화내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들의 재산과 생명이 피해를 받고
그로인해 자신들이 고통스러워할 필요는 없다며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폭탄을 터트리는 사람에게 사회에 불만이 있으면
그 사회에 순응하거나, 자살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또한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던 간에 그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중산층, 상류층으로 태어난 사람들에게는 폭탄을 터트린 사람에게 그 죽음의 책임이 있지만,
그런 사람들과는 다르게 태어나 지구 곳곳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8억 7천만명의 사람들에게는
그 본인들에게 책임이 있다.
책임의 기준은 누가 정한 것일까?
누가 정하긴 걔네들 보지하고 자지가 정하지
꼴리는대로
자기중심적인 인간들의 모습을 설득력있게 잘 썼다ㅇ 추천
신우야 글잘보고 잇는데이런글은 밤에써라 그때 쓰면 너한테열등감 느끼는애들 안달라붙는다
책임은 간단히 탓이라고 할수 있지. 생각해봐
너는 남탓을 하고 남에게는 니탓이란말 듣기 싫은 환자
그러니까 8억 7천명이 기아에 허덕이는 것도 그 사람들 탓이다 이건가.
넌 그저 너 이익만 보호하고 지키려는 이기적인 정신병자에 불과하지만, 그걸 또 마치 자신이 영웅이고 선의 존재라서 자신의 신념을 믿고 지켜준다고 포장하는 자기애성 환자
더이상의 자기애성 인격장애인의 리플라이는 거절한다. 수준낮으면 사실 대화하기가 어렵기도하지.
아 진짜웃겨 ㅋㅋ 열폭하면서 막 댓글들면서 끝까지 자신이 "선"의 존재마냥 포장하는 위선자...ㅋㅋ 철저한 위선자새끼.
똥개가 또 무두질 쳐맞으러 발정궁뎅이 씰룩거리며 나타났다가 가래침이 똥꼬에 박혀 귀가하는구나
1.242// 무슨 소리지? 나는 지금 자신들만 사는 곳이라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까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