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

우리는 사랑에 언제나 조건을 찾지만 이 조건이라는 틀은 외부적은 권력,지식,돈,외모 라는 것에만 치중하는게 일반적인 사례이다.

사랑을 찾지만 결혼후 서로의 억압으로 인해 결혼전보다 못한 그저 하나의 파트너로서 삶을 유지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잡설은 집어치우고 이제 본론으로 가서

사랑이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애타게 사랑을 찾지만 내 기준에서 단호하게 딱 잘라 말한다면 1%미만으로 사랑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 있을뿐이다.

결혼전에는 서로 붙어있는 시간이 짧다보니 결혼후보다 만남에 대한 기쁨이 상대적으로 높은건 사실이다. 이때는 서로가 서로에 대한 예의를 잘 지킨다.
아직은 혼전이기에 \"자기사람\" 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다. 즉, 욕심이라는게 거의 개입되지 않기에 순수한 기쁨이 유지된다. 이 상태는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을 주려고 애쓰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주는것에 만족을 느낀다.

이게 바로 사랑의 본질이다. 사랑은 베프는것이며 베프는 자신을 만족하는것이다. 서로가 기쁨을 주기위한 배려자체에 만족을 느끼는 상태이다. 여기에 알맞는 예로 엄마가 아기를 키우는것, 강아지를 키우는것 등

베플면서 자신이 사랑으로 이루어진 \"존재\"상태를 느끼는게 바로 사랑이다.←이걸 글자떼기로만 해석하지말고 자신이 사랑이라고 느꼈던 감정상태를 되짚어보아라!

결혼후에는 서로가 \"내사람\"이라는 자기것으로 규정해버린다. 이로인해 억압이 심해지고 자유에 타격을 입힌다. 바로 욕심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욕심이 더해지니 이제 주는건 뒷전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부부라면 이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피치못할 사정인 하나의 양심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양심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정할까? 그리고 이러한 엄격한 눈치속에서 기준을 따르는것이 사랑일까? 이게 대다수의 결혼생활이다. 사랑??? 개나줘버려 상태이다.


참된사랑은 내것이라는 기준이 없어야한다. 사람이 물건도 아닌데 내것이 될수있을까? 지구인이 사랑을 지속 할수없는 이유가 바로 욕심이고 상대를 하찮게 여기기 때문이다.


알아들었냐? 미친 마조히즘 욕심쟁이 위선똥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