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함=실천함' 이 아니라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의 표현력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와 부처가 되지 못한 것의 원인은 표현만으로는 상대방에게 경험으로 인한 이해를 완벽하게 전달할 수 없다. 라는 것을 보여줌이 위함이다
14.46(14.46)2013-11-28 20:35:00
너 새끼가 내가 한말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혼자 씨부렁씨부렁 논외점으로 흐려놓고 뭔 소리냐
14.46(14.46)2013-11-28 20:36:00
말을 하면 쳐 알아먹을 생각을 해야지 아무 상관없는 부분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대니 끝이 없는거다
14.46(14.46)2013-11-28 20:36:00
너희들은 이미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ㅎㅎㅎ 나는 갈게 더욱 격렬한 사랑 나누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익명(118.42)2013-11-28 20:37:00
경험으로 인한 이해도 이해지 븅시나 경험으로인한 이해가 있다면 실천이 있어야만한다는 증거좀 제시 ㄱ
ㅁㄴ(125.182)2013-11-28 20:37:00
그래서 표현만으로 완벽한 이해를 전달하는게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자꾸 논점 흐리지 마라
14.46(14.46)2013-11-28 20:37:00
ㄴ 불가능 하지
ㅁㄴ(125.182)2013-11-28 20:38:00
이 미친 새끼야 예수와 부처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와 같이 되려고 사랑을 배풀어야지 이 븅신 삥따리 같은 섀끼야 근데 왜 그렇게 못하냐?
14.46(14.46)2013-11-28 20:38:00
그래 이 븅신아 너는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너의 무지함을 탓하지 않고 나의 표현력을 탓했지
14.46(14.46)2013-11-28 20:39:00
너는 벌써 한가지 부분에서 털린걸 인정했다
14.46(14.46)2013-11-28 20:39:00
그건이미 니 글에서 댓글로 말했는데 다시 써주지
ㅁㄴ(125.182)2013-11-28 20:39:00
왜 예수와 부처를 동경하던 사람들이 이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베풀지 못했냐? 바로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야 이 븅신같은 새끼야
14.46(14.46)2013-11-28 20:39:00
자식이 사연이 있어서 살인을 했다 그러자 부모가 그래...그래도 다 이해한다 흑흑...<---이 말인즉 부모자신또한 그 상황에서 죽였을 거라는 뜻이냐 ㅄ아
ㅁㄴ(125.182)2013-11-28 20:40:00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익명(118.42)2013-11-28 20:40:00
그 이해 말했냐 아 이 돌대가리같은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14.46(14.46)2013-11-28 20:41:00
그 사람을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는 안살겠다 병시나
ㅁㄴ(125.182)2013-11-28 20:41:00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익명(118.42)2013-11-28 20:42:00
미친넘이 이해=실천이라는 패러다임을 못버리니 왜 1+1=0인가?라는 질문을 1+1=0이기 때문이다와같은 악순환만하지
ㅁㄴ(125.182)2013-11-28 20:42:00
돌대가리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6(14.46)2013-11-28 20:42:00
너는 아직도 못버리고 있는거다
ㅁㄴ(125.182)2013-11-28 20:43:00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익명(118.42)2013-11-28 20:43:00
방금제시한 예시를 정독해라 돌대가리야
ㅁㄴ(125.182)2013-11-28 20:43:00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익명(118.42)2013-11-28 20:43:00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익명(118.42)2013-11-28 20:43:00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닮으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들을 닮으려고 그들의 행동을 실천했겠지 이 돌대가리같은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6(14.46)2013-11-28 20:43:00
지금 이 말하고 있는 거잖아
14.46(14.46)2013-11-28 20:43:00
돌대가리도 내가 사용하는 단어 그대로 배껴쓰네 ㅋㅋㅋ
14.46(14.46)2013-11-28 20:43:00
여기서 한가지!!
ㅁㄴ(125.182)2013-11-28 20:44:00
너는 이미 나한데 털려놓고 아무런 상관없는 논외점에서도 털리냐
14.46(14.46)2013-11-28 20:44:00
예수를 닮으려고?ㅋㅋㅋ그렇다느 말은 내가 널 닮으려고 한다는 소리냨ㅋㅋㅋㅋ
ㅁㄴ(125.182)2013-11-28 20:44:00
나는 그저 이해만 할 뿐이지
ㅁㄴ(125.182)2013-11-28 20:44:00
니 주장이 잘못됬으니 지적하는걸가지고 논점을 흐린다닠ㅋㅋ노답년
ㅁㄴ(125.182)2013-11-28 20:45:00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0756700
이해의 정의다. 위에 애미가 자식 이해한다는건 씨발 무슨 좆같은 예시를 찾아오고 지랄이냐 이 망나니같은 새끼야
14.46(14.46)2013-11-28 20:45:00
아 이 븅신같은 새끼야 내가 예수와 부처 얘기를 한 이유가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닮으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들을 닮으려고 그들의 행동을 실천했겠지 이 돌대가리같은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다
14.46(14.46)2013-11-28 20:45:00
이 븅신새끼는 이미 'ㄴ 불가능 하지' 라고 인정해놓고서는 지 혼자 과대해석한거 가지고 지랄이네
14.46(14.46)2013-11-28 20:46:00
ㄴ 불가능 하지 <- 인정했잖아 이 무식돌대가리새끼야
14.46(14.46)2013-11-28 20:46:00
너희들은 서로의 사유에 궤를 완전히 잘못하고 있지 ㅎㅎㅎㅎ 답은 없어 애들아 ㅎㅎㅎ
익명(118.42)2013-11-28 20:46:00
그러니까 그 실천의 원동력은 (물론 이해가 있어야하지만 필요분조건은 아님) 닮고자하는 마음이지 이해 달랑 하나냐곸ㅋㅋㅋ
ㅁㄴ(125.182)2013-11-28 20:46:00
]그리고 나는 그 닮고자함이 없다는 뜻이고
ㅁㄴ(125.182)2013-11-28 20:46:00
니가 글을 거지같이 쓴거짘ㅋㅋ <- 내가 글을 거지같이 썼다며 이 새끼야
14.46(14.46)2013-11-28 20:47:00
ㅁㄴ은 정말 침착하네 ㅎㅎㅎ
익명(118.42)2013-11-28 20:47:00
그래서 너가 논점에서 털렸냐고 안 털렸냐고 이 븅신같은 새끼는 자꾸 논외점만 들먹거리네
14.46(14.46)2013-11-28 20:47:00
그러니까 ㅇㅇ내가 순간 억지로 말 잘못한건 인정한다 내가 진건 맞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하고자 하는 바는 그것과 상관없이 이해=실ㅊㄴ이라고 주장하는 널 조롱하기위함이지
ㅁㄴ(125.182)2013-11-28 20:48:00
하아 븅신새끼 내가 말한 부분은 딱 하나. 이해못함은 표현능력의 부재에 있는가? 이 하나인데
14.46(14.46)2013-11-28 20:48:00
14.46은 남성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투쟁심이 엿보여 ㅎㅎㅎㅎ
익명(118.42)2013-11-28 20:48:00
지 혼자 과장해석해놓고 이 씨발새끼
14.46(14.46)2013-11-28 20:48:00
이건 아까와는 다른 게임이야
ㅁㄴ(125.182)2013-11-28 20:48:00
그래 이 븅신새끼야 이해=실천은 무슨 이 호구새끼야
14.46(14.46)2013-11-28 20:49:00
나는 논외점에는 관심이 없어 이 피융신아
14.46(14.46)2013-11-28 20:49:00
그렇게 이기고 싶어서 논외점까지 꼬집었냐?
14.46(14.46)2013-11-28 20:49:00
투기견새끼야 본능이 너를 이끌더냐
14.46(14.46)2013-11-28 20:49:00
그러니까 내가 널 닮고자 하냐곸ㅋㅋㅋㅋㅄ이 이해하면 실천해야한다고 ㅈㄹ이네
ㅁㄴ(125.182)2013-11-28 20:49:00
논점에서 ' 니가 글을 거지같이 쓴거짘ㅋㅋ ' 라는 부분에서 털리면 된거지 논외점 꼬집고 싶었냐?
논점 흐릴 생각밖에 안하네 븅신같은 새끼
'이해함=실천함' 이 아니라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의 표현력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와 부처가 되지 못한 것의 원인은 표현만으로는 상대방에게 경험으로 인한 이해를 완벽하게 전달할 수 없다. 라는 것을 보여줌이 위함이다
너 새끼가 내가 한말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고 혼자 씨부렁씨부렁 논외점으로 흐려놓고 뭔 소리냐
말을 하면 쳐 알아먹을 생각을 해야지 아무 상관없는 부분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대니 끝이 없는거다
너희들은 이미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ㅎㅎㅎ 나는 갈게 더욱 격렬한 사랑 나누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험으로 인한 이해도 이해지 븅시나 경험으로인한 이해가 있다면 실천이 있어야만한다는 증거좀 제시 ㄱ
그래서 표현만으로 완벽한 이해를 전달하는게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자꾸 논점 흐리지 마라
ㄴ 불가능 하지
이 미친 새끼야 예수와 부처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와 같이 되려고 사랑을 배풀어야지 이 븅신 삥따리 같은 섀끼야 근데 왜 그렇게 못하냐?
그래 이 븅신아 너는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너의 무지함을 탓하지 않고 나의 표현력을 탓했지
너는 벌써 한가지 부분에서 털린걸 인정했다
그건이미 니 글에서 댓글로 말했는데 다시 써주지
왜 예수와 부처를 동경하던 사람들이 이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베풀지 못했냐? 바로 이해를 못해서 그런거야 이 븅신같은 새끼야
자식이 사연이 있어서 살인을 했다 그러자 부모가 그래...그래도 다 이해한다 흑흑...<---이 말인즉 부모자신또한 그 상황에서 죽였을 거라는 뜻이냐 ㅄ아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그 이해 말했냐 아 이 돌대가리같은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그 사람을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는 안살겠다 병시나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미친넘이 이해=실천이라는 패러다임을 못버리니 왜 1+1=0인가?라는 질문을 1+1=0이기 때문이다와같은 악순환만하지
돌대가리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아직도 못버리고 있는거다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방금제시한 예시를 정독해라 돌대가리야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ㅎㅎㅎㅎㅎ그래그래 '답은 없고 허상' 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복하게 사랑하자 애들아!!!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닮으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들을 닮으려고 그들의 행동을 실천했겠지 이 돌대가리같은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말하고 있는 거잖아
돌대가리도 내가 사용하는 단어 그대로 배껴쓰네 ㅋㅋㅋ
여기서 한가지!!
너는 이미 나한데 털려놓고 아무런 상관없는 논외점에서도 털리냐
예수를 닮으려고?ㅋㅋㅋ그렇다느 말은 내가 널 닮으려고 한다는 소리냨ㅋㅋㅋㅋ
나는 그저 이해만 할 뿐이지
니 주장이 잘못됬으니 지적하는걸가지고 논점을 흐린다닠ㅋㅋ노답년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0756700 이해의 정의다. 위에 애미가 자식 이해한다는건 씨발 무슨 좆같은 예시를 찾아오고 지랄이냐 이 망나니같은 새끼야
아 이 븅신같은 새끼야 내가 예수와 부처 얘기를 한 이유가 '예수와 부처를 지향하던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닮으려고 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예수와 부처를 이해했다면 그들을 닮으려고 그들의 행동을 실천했겠지 이 돌대가리같은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다
이 븅신새끼는 이미 'ㄴ 불가능 하지' 라고 인정해놓고서는 지 혼자 과대해석한거 가지고 지랄이네
ㄴ 불가능 하지 <- 인정했잖아 이 무식돌대가리새끼야
너희들은 서로의 사유에 궤를 완전히 잘못하고 있지 ㅎㅎㅎㅎ 답은 없어 애들아 ㅎㅎㅎ
그러니까 그 실천의 원동력은 (물론 이해가 있어야하지만 필요분조건은 아님) 닮고자하는 마음이지 이해 달랑 하나냐곸ㅋㅋㅋ
]그리고 나는 그 닮고자함이 없다는 뜻이고
니가 글을 거지같이 쓴거짘ㅋㅋ <- 내가 글을 거지같이 썼다며 이 새끼야
ㅁㄴ은 정말 침착하네 ㅎㅎㅎ
그래서 너가 논점에서 털렸냐고 안 털렸냐고 이 븅신같은 새끼는 자꾸 논외점만 들먹거리네
그러니까 ㅇㅇ내가 순간 억지로 말 잘못한건 인정한다 내가 진건 맞다 하지만 여기서 내가 하고자 하는 바는 그것과 상관없이 이해=실ㅊㄴ이라고 주장하는 널 조롱하기위함이지
하아 븅신새끼 내가 말한 부분은 딱 하나. 이해못함은 표현능력의 부재에 있는가? 이 하나인데
14.46은 남성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투쟁심이 엿보여 ㅎㅎㅎㅎ
지 혼자 과장해석해놓고 이 씨발새끼
이건 아까와는 다른 게임이야
그래 이 븅신새끼야 이해=실천은 무슨 이 호구새끼야
나는 논외점에는 관심이 없어 이 피융신아
그렇게 이기고 싶어서 논외점까지 꼬집었냐?
투기견새끼야 본능이 너를 이끌더냐
그러니까 내가 널 닮고자 하냐곸ㅋㅋㅋㅋㅄ이 이해하면 실천해야한다고 ㅈㄹ이네
논점에서 ' 니가 글을 거지같이 쓴거짘ㅋㅋ ' 라는 부분에서 털리면 된거지 논외점 꼬집고 싶었냐?
위에 증거자료 쳐 보세욬ㅋㅋ
이런 망나니 투기견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빵하니 단어하나에 목숨걸지 ㅉㅉ 전체를 보면 대가리가 딸려서 안되거든
야 이 병신새끼야 내가 예수와 부처에 국한된 얘기를 했지 내가 언제 너가 나 닮으랬냐?
니가 댓글로 나를 꼬집는거랑 뭐가다른데
너가 나 닮으라고 내가 말했냐? 진짜 돌대가리새끼네
논외점도 하나의 형이상적 논점이 될 수 있지 ㅎㅎㅎㅎㅎㅎㅎ
아나 내가 그 말을 ㅏㄴ건가 ㅋㅋ발빼네
내 아이큐 인증해볼까? 144인데 이 븅신아
지금의 논점도 몰랔ㅋㅋㅋㅋ
에휴~~~야 다시 정리글 간다 기다려라
이 새끼는 또 지랄이네 <- 이게 발단 원인이다
얼빵한새끼야 이런식으로 너의 얼빵함을 무마시키려고? 단어하나 꼬집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존나 얼빵함의 극치다
논쟁은 무슨 나는 이새끼가 '이해못함의 원인은 표현능력의 부재' 라는 주장을 비판하기 위해서 예수 부처의 예시를 든 것이지
나는 이 새끼한데 너 새끼가 나 존경하라는 소리는 하나도 안 했다
어떻게 멍청하면 그런 식으로 결론이 도출되냐 나는 치사한거 싫어서 상대방한데 결론도출과정 같은거 안 묻는데
좀 물어보자 씨발놈아 어떻게 하면 너가 날 닮으랬다는 그런 병신같은 결론이 도출되냐
사랑하는 사람이 또 나타났다!!!!!!!
ㅇㅇ 이 새끼야 사랑사랑 그만 좀 지껄여라
14.46 그래 나를 욕해ㅜ 나는 너를 사랑해! 근데 너는 ㅂㅅ이야 ㅎㅎㅎ
사랑이 뭔지나 아냐 븅신아 말해봐라
너가 하고 있는 거지 흐흐흐
ㅇㅇ/ 너나 잘해 ㅂㅅ아
영혼의 느낌 // 그래도 난 널 사랑하니까! 근데 너는 바보야!
ㅇㅇ/너같은것들은 말리는척 하면 너의 우월감을 보이려는 꼼수지ㅋㅋㅋ 물론 니가 알고 행동하는건 아니지만
말리는척 하면서
영혼의 느낌 // 오호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네? ㅋㅋㅋ 사랑해 영혼의 느낌! 우리 철학을 사랑하자!!
사랑이 뭐냐니까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