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뛰어난(?) 감수성에 젖어있는 상태를

언어는 불완전하기에 아이가 옹알이하듯이

표현할 수 밨에 없는 것이다

나에겐 그런행위들이 그저 말못하는 아기가 울음으로써 엄마에게 의사표시하는 거로밖에 안보인다

자신의 마음을 말로 전달할 수는 없고 울어야만 하는 것처럼

14.46 역시 그저 불완전한 언어지만 그런 언어로써 울 수밨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