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냐 이 씹새들아?
내가 공 존나게 들여서 글 써놓으면
변기 하나에 싸질러도 되는 니네들 개 똥같은 병신친목앗힝힝글 똥통 대여섯개에 질질 싸놓으면 다 밀려나간다
반대로 니네들은 글에 무슨 공을 들이냐?
그냥 철학을 논하기 보다는 철학을 논하는 곳을 논하는 개막글만 줄줄 싸질러대니
씨발 내가 이렇게 암만 도배해봐도 니네들은 아까울게 아무것도 없는 거야, 엉?
맨날 남한테 이해받으려고 친목질이나 쳐해대지 말고
먼저 남 입장 좀 이해해 봐라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난 글을 연달아서 한 손바닥에 있는 손가락 보다 많이 써본 적이 없다 그만큼의 글이라고 할만한 글을 쓰려면 하루종일 생각하고 쓰고 고쳐도 모자라거든, 이하 제물이 사상 초유의 도배를 한 이번 사건을 '제물의 난'이라고 하겠다.
저새기들에게 창피함이라는 프레임이 뇌에 존재했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하지도 않았겠지... 니가 한페이지 점령한걸로 일말의 반성이라도 할거라고 기대했니? ㅋㅋ 자기글 자기가 추천해서 개념글 올려놓고 자기가 댓글달고 자기가 조회수 올려서(여기까진 그럴수 있다고 치자) 진심으로 자기가 가장 인정받고 있다고 믿어버리는 녀석인데 ㅋㅋㅋ
나 자신과, 글이란 걸 쓰는 놈들이 앞으로 쓸 글들을 보호하려면 어떻게든 해야할 수 밖에 없다
진짜 이 새끼들은 도가 지나치다 한 새끼면 그냥 지쳐서 지알아서 짜지는게 대부분이라서 대충 넘겨봤는데, 이건 뭐 서너 새끼가 뭉쳐서 메딕입막 수준의 시너지를 내고 있으니, 병신력의 접착력이 백만스물둘의 에너자이저급이다 어우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