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찍어서 지적하지 않고 듣는자 모두를 가리키지.

너희들은~,이러면서 특정하지않은 대다수를 겨냥하는거.

대다수를 겨냥 하기 때문에 자신만 전지적 작가시점 같은 외부에서 내려보는자에 위치시키는,

전략적 고지점을 선점하는 방법이고.

대다수를 상대로 싸우는 용기처럼 보일수 있지만 실상 적을 특정하지도 않고 외부로 자신을 숨기는 더 비겁한 방법임.


그런데 보통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는 병신들은 대게 자신이 까는 대상에 대해서 자신에 위치를 인식하고 있지 못한경우가 대부분이지.

말하자면 까는 대상에 맞은편 어는 지점에 자기의견의 입지가 위치하는지. 알고 있지도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까고 싶은 성급함에 사로잡힌상태기 때문에 구체적인 적을 적시 하지 못하고

울화만 치미는 결과. 불특정 대다수를 적으로 상정할수 밖에 없는것이지.

그리고 또하나 심리적으로 대다수(간단히 전부.내부)에 편입되있지 못한것도 이유가 됨.


원인이 어떻든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행위는 하고나면 저위에 말한 이유로 괜한 우월의식을 자극하게 되는데.

"허공에 혼자 떠서 지나는 사람에게 욕지거리 하는꼴" 이 되서, 보통 사람들에 비웃음을 사게 됨.

스스로 단절을 자초한 결과 정작 공격에 효과는 커녕 병신 소리나 듣는게 고작임.


그러니까. 자기 의견이 합당하다 생각 되면.

니네들은~ 뭐 어쩌고 이러면 안된다.

우선 땅에 내려와서! 딱 대고 얘기를 해야됨.


철갤에도 보면 자신은 쏙 빼고 니네들은 바보라는식으로 욕을 하는 병신들 많지.

현명한 방법이 아님. 병신에 어쩔수 없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