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친목질 또는 반친목질의 주제만 가지고 논의를 유도하는지

'니가 이랬니, 쟤가 그랬니, 내가 저랬니'

당신이 하는 말 중에 이 범주를 크게 벗어난 것이 있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여기가 철학갤러리인지 친목동호회인지

참 씁쓸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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