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까 새끼들아
엄청난 배려이자 성의네 니가 주장하는 에게이머 이론 잘 읽었다 [i]
바나나 자체가 모든 행위에 목적이고 그 이외에 행동을 무의미로 보는 시각이네
무의미가 아니라 구경이겠지
목적성취를 하나의 가치로 보고 목적성취 이외에 행동은 무의미로 본 관점맞잖아
가치는 너가 좋아하는 단어로 잘 변화시켜서 해석해라 밑에 글에서 가치가치하니까 가치라는 단어밖에 안떠오른다
시발 이건 혁명이다 이해를 이따구로 할 수 있다니 존잼이다 서양 철학사를 그림으로 그려 봐야겠다.
구경이 무의미한지 아닌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
존잼이면 추천 좀 힘들게 그렸음
그리고 이 생각 훔칠 생각하지 마라 존나 비싼 생각임 공개 안하려다가 하도 애새키들이 신선한 거 내놓으래서 기부하는 거니까
무의미한 시간에 머무르는 자아하나 하나는 사실 의미와 가치를 함유하고 있다. 이것이 이 글에 오류임
지랄하네 교묘한 말장난수준인데
에이 씨발 바나나를 먹기 전에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먹을 흥분 혹은 바나나를 먹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안하고 있어
철갤에서 랩으로 사상적 디스를 한 것 이후로 충격을 받은 건 두 번째 군 근데 훔치고 말고 할 게 어딧냐 설마 이걸로 돈벌이라도 할 생각?
이건 아무 것도 아니다 아직 완성하지 못한 내 에게이머 이론의 일각은 이것보다도 엄청나지
과정에 있는 순간순간에 흥분,노력 이런 감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바나나를 먹는다는 목적을 이루는 순간만이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게 아니란 말이다
어휴 씨발 존나 어이없네
그러니까 그 오르가즘의 도달 직전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러가 아니라 너 자신이라고.
러는 단지 성취와 구경을 구분했을 뿐인데, 이 새끼는 또 감정이입해서 발작이네
생각 자체는 존나 병신에 허점이 많은데 생각을 풀어내는 발상이 독특함. 그냥 발상만 칭찬하는 것이므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무의미를 왜 개인이 결정해? ㅋㅋㅋㅋ 노동자가 유일하게 노동에 의미와 가치를 느낄때는 수당받는 순간 그 때만가?
그리고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인간의 정체성을 점이 아닌 선으로 봤다는 거지
아니 니가 사정하기 직전에 러가 와서 '이거 씨발 무의미한 거임' 정해줄 수는 없다니까
이건 그냥 말장난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이다.
인간의 정체성을 선으로 보는 관점은 내가 아까 낸 문제 속에도 들어있는 부분이다 씨발
개략적인 설명을 만화로 표현한 거니까 구체적인 논의로 들어가고 싶으면 러가 싼 글을 직접 보길 바란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니까. 나는 단지 흥미를 끌려고 단순화시킨 거고.
그럼 일반화에 산물인 원숭이그림 지워
그건 선으로 본 게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라는 케이크 점 세 조각을 차연한 것 뿐이고.
이 새끼 내가 신선한 거 내놓으니까 흥분했네. 내 에게이머 이론을 펼치기 위한 반석이다 이건.
'순간 마다의 자아에 정체성 부여' 이것만 기억해두고 있어라.
지랄하네 인간은 순간에 머무른다는 말은 내가 백번도 넘게 했어 왜 너 보고싶은대로만 보냐
봐라 순간마다의 자아의 정체성부여 '순간'
러ㅑㅐ;ㄹㄹ 글들 검색해서 읽어봐라 좀 과거 것들로. 존나 신선한 새끼였는데 요즘 안오네 시발.
하도 좆목질만 해대니 ㅉㅉ
이런 일반화와 말장난을 곁들인 글을 씨발 조그만 교묘하게 말 되게 비틀어 쓰면 새로운 시각이라고 빠네 내가 오는 이런 글들에 대한 글을 올렸다
벌써 개념글이네ㄷㄷ
제물 이 좆병신새끼 맨날 있는척 혼자 다하더니 병신새끼야!
누가 추천 이렇게 쳐박았냐 ㄷㄷ 운영자인가
어휴 시발 순간 다음 순간 다음 다음 순간 글은 2번 정도 올렸는데 그때도 똥글이라고 지랄할때지
시발 어떻게 이런 글을 개병신들아
진짜 니들은 ㅋㅋㅋㅋㅋㅋ 어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하지마 물어보자? 신선했냐 안했냐
에게이머 이론 보면 거품물고 기절할 기세네
신선은 무슨 내가 똑같은 주제로 철갤에서 30번은 더 말했어 새끼야
그래서 이 정도 반응을 이끌어 낸 적 있냐?
니가 설명하면서도 몰랐던 걸 러가 대지를 가로지르는 사고방식과 시원한 설명방식으로 설명해주니까 그제서야 '아 씨발 이거 원래 내가 생각했던 거임' 이지랄이지
어휴 씨발 글 읽는 새끼들이 패션인문학병신들이니까 이런 사탕같은 글에만 몰려드네 가짜새끼들 이런 기본적인 생각은 공리로 깔고 이런 공리들 몇개 모아놓은 걸로 내가 글쓸땐 똥글이라고 하더니
씨발놈아 니 경험담 말하지마라
나도 이거 처음 볼 때 너처럼 발광했다. 뭐 이딴 거에 다들 열광하나 했지. 내가 했던 생각이라고도 여겼고.
근데 이 설명하기 막막한 걸 저렇게 쉽게 풀어 놓은 새끼는 러ㅑㅐ;ㄹㄹ 밖에 없었고, 때문에 사람들이 환호하는 거야. 당연히 러한테 타르시어 이론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줘야지.
어휴 좆같은 패션인문학자새끼들 이딴 좆병신글을 씨발 진짜 철갤개병신새끼들 이딴 수준에서 맨날 나이드립치고 학벌드립치고 병신같은 새끼들 온갖 있는척은 다하고 씨발놈들아
진짜 그건 맞긴하네 나는 도대체 이런걸 이해시키는 방법을 모르겠다
니가 속시원하게 해당 구조를 까발린 적 있냐? 그럴 능력이 없어 너한테는. 니 생각도 니 맘대로 못다뤄서 매일 모호한 말 싸지르잖아.
고로 예술을 해라 임마.
나 봐라, 작곡도 해서 올리고 랩도 녹음해서 올리고 희곡도 쓰고 만화도 그리잖아.
러의 무기는 창의력과 상상력이다. 너한텐 그게 없는 거야.
이거 추천수가 딱 7에서 머무는데 1분 만에 폭발적으로 딱 7까지만 찍고 멈췄다?
영자형님이 올려주신 듯
예전에 내 글도 그랬는데 그 때는 공이 추천수 조작해준 줄 알았는데 이번 글도 공이 해준 건가? 공아 사랑합니다.
공은 내가 노벨상 받을 만한 글을 써도 추천수 하나 안올려줄 색기임
아래 이성체 글 보니까 이글 쓴 동기가 개 병신이네
어우 만화가 귀엽네
추천수 조작꾼 ㅋㅋ
왠만큼 시간에 따른 의식의 정체성에 대해 사색을 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해본적 없는 사람들에게 꿀같은 글이다.
엄청난 배려이자 성의네 니가 주장하는 에게이머 이론 잘 읽었다 [i]
바나나 자체가 모든 행위에 목적이고 그 이외에 행동을 무의미로 보는 시각이네
무의미가 아니라 구경이겠지
목적성취를 하나의 가치로 보고 목적성취 이외에 행동은 무의미로 본 관점맞잖아
가치는 너가 좋아하는 단어로 잘 변화시켜서 해석해라 밑에 글에서 가치가치하니까 가치라는 단어밖에 안떠오른다
시발 이건 혁명이다 이해를 이따구로 할 수 있다니 존잼이다 서양 철학사를 그림으로 그려 봐야겠다.
구경이 무의미한지 아닌지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
존잼이면 추천 좀 힘들게 그렸음
그리고 이 생각 훔칠 생각하지 마라 존나 비싼 생각임 공개 안하려다가 하도 애새키들이 신선한 거 내놓으래서 기부하는 거니까
무의미한 시간에 머무르는 자아하나 하나는 사실 의미와 가치를 함유하고 있다. 이것이 이 글에 오류임
지랄하네 교묘한 말장난수준인데
에이 씨발 바나나를 먹기 전에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먹을 흥분 혹은 바나나를 먹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안하고 있어
철갤에서 랩으로 사상적 디스를 한 것 이후로 충격을 받은 건 두 번째 군 근데 훔치고 말고 할 게 어딧냐 설마 이걸로 돈벌이라도 할 생각?
이건 아무 것도 아니다 아직 완성하지 못한 내 에게이머 이론의 일각은 이것보다도 엄청나지
과정에 있는 순간순간에 흥분,노력 이런 감정과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바나나를 먹는다는 목적을 이루는 순간만이 의미와 가치를 지니는게 아니란 말이다
어휴 씨발 존나 어이없네
그러니까 그 오르가즘의 도달 직전 상황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러가 아니라 너 자신이라고.
러는 단지 성취와 구경을 구분했을 뿐인데, 이 새끼는 또 감정이입해서 발작이네
생각 자체는 존나 병신에 허점이 많은데 생각을 풀어내는 발상이 독특함. 그냥 발상만 칭찬하는 것이므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무의미를 왜 개인이 결정해? ㅋㅋㅋㅋ 노동자가 유일하게 노동에 의미와 가치를 느낄때는 수당받는 순간 그 때만가?
그리고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인간의 정체성을 점이 아닌 선으로 봤다는 거지
아니 니가 사정하기 직전에 러가 와서 '이거 씨발 무의미한 거임' 정해줄 수는 없다니까
이건 그냥 말장난 이상도 이하도 아닌 수준이다.
인간의 정체성을 선으로 보는 관점은 내가 아까 낸 문제 속에도 들어있는 부분이다 씨발
개략적인 설명을 만화로 표현한 거니까 구체적인 논의로 들어가고 싶으면 러가 싼 글을 직접 보길 바란다.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니까. 나는 단지 흥미를 끌려고 단순화시킨 거고.
그럼 일반화에 산물인 원숭이그림 지워
그건 선으로 본 게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라는 케이크 점 세 조각을 차연한 것 뿐이고.
이 새끼 내가 신선한 거 내놓으니까 흥분했네. 내 에게이머 이론을 펼치기 위한 반석이다 이건.
'순간 마다의 자아에 정체성 부여' 이것만 기억해두고 있어라.
지랄하네 인간은 순간에 머무른다는 말은 내가 백번도 넘게 했어 왜 너 보고싶은대로만 보냐
봐라 순간마다의 자아의 정체성부여 '순간'
러ㅑㅐ;ㄹㄹ 글들 검색해서 읽어봐라 좀 과거 것들로. 존나 신선한 새끼였는데 요즘 안오네 시발.
하도 좆목질만 해대니 ㅉㅉ
이런 일반화와 말장난을 곁들인 글을 씨발 조그만 교묘하게 말 되게 비틀어 쓰면 새로운 시각이라고 빠네 내가 오는 이런 글들에 대한 글을 올렸다
벌써 개념글이네ㄷㄷ
제물 이 좆병신새끼 맨날 있는척 혼자 다하더니 병신새끼야!
누가 추천 이렇게 쳐박았냐 ㄷㄷ 운영자인가
어휴 시발 순간 다음 순간 다음 다음 순간 글은 2번 정도 올렸는데 그때도 똥글이라고 지랄할때지
시발 어떻게 이런 글을 개병신들아
진짜 니들은 ㅋㅋㅋㅋㅋㅋ 어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하지마 물어보자? 신선했냐 안했냐
에게이머 이론 보면 거품물고 기절할 기세네
신선은 무슨 내가 똑같은 주제로 철갤에서 30번은 더 말했어 새끼야
그래서 이 정도 반응을 이끌어 낸 적 있냐?
니가 설명하면서도 몰랐던 걸 러가 대지를 가로지르는 사고방식과 시원한 설명방식으로 설명해주니까 그제서야 '아 씨발 이거 원래 내가 생각했던 거임' 이지랄이지
어휴 씨발 글 읽는 새끼들이 패션인문학병신들이니까 이런 사탕같은 글에만 몰려드네 가짜새끼들 이런 기본적인 생각은 공리로 깔고 이런 공리들 몇개 모아놓은 걸로 내가 글쓸땐 똥글이라고 하더니
씨발놈아 니 경험담 말하지마라
나도 이거 처음 볼 때 너처럼 발광했다. 뭐 이딴 거에 다들 열광하나 했지. 내가 했던 생각이라고도 여겼고.
근데 이 설명하기 막막한 걸 저렇게 쉽게 풀어 놓은 새끼는 러ㅑㅐ;ㄹㄹ 밖에 없었고, 때문에 사람들이 환호하는 거야. 당연히 러한테 타르시어 이론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줘야지.
어휴 좆같은 패션인문학자새끼들 이딴 좆병신글을 씨발 진짜 철갤개병신새끼들 이딴 수준에서 맨날 나이드립치고 학벌드립치고 병신같은 새끼들 온갖 있는척은 다하고 씨발놈들아
진짜 그건 맞긴하네 나는 도대체 이런걸 이해시키는 방법을 모르겠다
니가 속시원하게 해당 구조를 까발린 적 있냐? 그럴 능력이 없어 너한테는. 니 생각도 니 맘대로 못다뤄서 매일 모호한 말 싸지르잖아.
고로 예술을 해라 임마.
나 봐라, 작곡도 해서 올리고 랩도 녹음해서 올리고 희곡도 쓰고 만화도 그리잖아.
러의 무기는 창의력과 상상력이다. 너한텐 그게 없는 거야.
이거 추천수가 딱 7에서 머무는데 1분 만에 폭발적으로 딱 7까지만 찍고 멈췄다?
영자형님이 올려주신 듯
예전에 내 글도 그랬는데 그 때는 공이 추천수 조작해준 줄 알았는데 이번 글도 공이 해준 건가? 공아 사랑합니다.
공은 내가 노벨상 받을 만한 글을 써도 추천수 하나 안올려줄 색기임
아래 이성체 글 보니까 이글 쓴 동기가 개 병신이네
어우 만화가 귀엽네
추천수 조작꾼 ㅋㅋ
왠만큼 시간에 따른 의식의 정체성에 대해 사색을 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해본적 없는 사람들에게 꿀같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