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래시계인가?
살아가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원자를 흘린다.
먹고 마심으로써 흘린 원자를 대체한다.
우리가 떨쳐버린 원자들은 다른 생물을 구성한다.
이 과정은 우리가 죽었을때 시작하는게 아니라 지금도 이루어지고있다.
불교 교리 가운데 하나. 중생이 죽은 뒤 그 업(業)에 따라서 또 다른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을 천명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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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윤회 [輪廻]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윤회는 지금도 이루어지고있다.
지구는 원자구름이다. 생물은 짙고, 대기는 옅다.
지구상에있는 유기체를 이룰수 있는 원자는 한정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에 나무였을수도 있고, 공룡이었을수도 있다.
우린 아버지의 원자와 어머니의 원자도 가지고있을것이다.
언제부터 깎은 발톱과 떨어지는 머릿카락이었냐 글에서 육체적 의미에 나와 정신적 의미에 나가 혼동되면서 새로운 시각에 발생이 이루어진거처럼 보이네
연급회기(?)인가 그거 있잖아. 우주에 원자의 수가 한정되 있고 시간이 무한하다면 언젠가는 지금의 나를 이루고 있는 원자와 똑같은 원자가 지금과 똑같은 구조로 결합되면 그것이 환생 이라는 뭐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