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서 발견을 요하는 것은 대부분 돈이 많이 들어가..


과거에 어떤 책에서 보면 


천문학자들은 스스로 계산을 하지 않았어. 대부분 컴퓨터라고 불리는 여인네들을 옆에 끼고 


그 여인네들에게 계산을 하도록 시켰지 ㅋㅋ. 


세종대왕 드라마 보면 무슨 마방진 놀이 하는데 궁녀들에게 계산하게끔 시키는 것 처럼 말이야. 


여기서 궁녀는 과학자들에게 돈이야. 


결과적으로 말하면 돈 없인 과학이고 뭐고 할 수가 없는거야. (철학보다도 과학이 더 심하다는 것을 알았으면해 ㅋㅋ)


호킹도 돈이 필요했을거야. 그럼 책 쓰는 것이지...


인지도가 높아지면 TV 출연도 할 것이고 그것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가끔은 그와 협상을 하겠지 (교황처럼)


그러면서 과학에 필요한 자본을 확보하겠지;;


여기까진 누구나 하는 것이니까 ...


그런데 그런 과학적 결과물들이 가끔은 에러가 있는데 아닌 척 하면서 회피하는 경우가 있거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 까지는 좋아 그런데 그 새로운 것이 오류라면 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는 걸까? 


가볍게는 과학자 자신이 과학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겠지..( 심각하게 생각하진 마 ㅋㅋ ) 


이것을 피해가면서 과학을 하는 방법은 많거든.. 흔한 방법은 실험으로 결과를 내면 되는거야. 


그래도 여기까진 인정해줘 왜냐면, 실험 결과가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진 않지만. 쌓이다보면 거기에 대한 통찰력이 생겨서


원래 문제를 어떻게 풀었어야 하는지 각성하게 만들거든.. 그리고 그럴 수 밖에 없어..


실험 결과가 한 두개가 아닌데. 그 안에서 성공을 보장 받을려면 자꾸 새로운 이론이나 아이디어를 생산해야 하거든..


물론 그걸로 첨엔 또 실험 열라게 해서 초반에 먹고 빠지는 애덜이 생겨나겠지..


ㅋㅋㅋ. 


철학사도 보면 이런 것들 많잖아. 하지만 지금은 왠만하면 이렇게 해서 철학하는 것은 걸러진다고 생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