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두 국가간의 전쟁이나, 끊임없이 크고 작은 문제가 생산되어도 한 팀을 이루는 동료사이를 보고
"징한 운명"이라던가, "너희 사실은 서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 아니야?" 라고 얘기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을 친목으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투닥거림을 친목으로 생각해왔던 자기자신이 필요하다
ㅁㄴㅇㄹ은
수컹수컹이라는 키워드로 매일 수백개씩 도배하는 아씹똥개를 다루는 방법으로,
"아씹똥개야 말로 아씹똥개가 생각하는 파벌의 핵심멤버" 라는 관점주입을 사용했다.
여기에 제물과 러가 걸려들어 발광한 후,
아씹똥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명분을 확립하기 어려웠다
제물과 수컹수컹에 대한 논쟁은 할 수 없기에, 그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제물과 러는 과거에 자신들은 계몽집단으로써 망상적 피계몽집단을 만들어
신분적 친목놀이를 했던 자들이다
그들은 ㅁㄴㅇㄹ가 만드는 다분히 도구적인 허상적 구조에 대한 희생양으로
그 허상적 구조에 자신들의 망상적 계몽놀이터가 사라졌다는 분노로
카페까지 만들어 그동안 파괴되었던 좆목적 계몽놀이를 구상하고 있다
"과거에는 우리끼리 이렇게 모여서 무식한 백성들을 계몽하는 계몽놀이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밌었는데 ㅁㄴㅇㄹ이 이렇게 망쳐놨다"
너희 둘이 가장 징한 친목커 두마리임을 깨달아라
너희가 가장 바퀴벌레같은 끈질긴 좆목이라고
그런 수준의 좆목 여기서 아무도 하지 않는다
철갤의 있지도 않은 친목이 아니라 ㅁㄴㅇㄹ한명이 만든 "허상적 관점"이 그들 스스로를 파괴했다
이연 환시는 친목을 하고 싶어하는것 같긴 한데, 그렇게 소박한 친목 좀 하면 어때? 그네들의 친목이 성공한적도 없고 말야. 그렇게 가벼운 친목에도 멘붕이 오는 무능력한 계몽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