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는 믿음의 영역으로 들어섰을때 싸울줄모른다.
돼지는 장점이 그거말고도 더있다.
아니 이걸포괄하는 더큰거였다고 해야겠지. 돼지새끼는 소심한새끼따위한테 구애받지않으니까말이야
지가 진짜로 옳다고 생각하고있다는거.
이거 진짜 중요하다. 밖에서 아무리병신 히틀러후세인이명박새끼라고 지껄여도 걍밀고나가는거다.
물론 자기를 믿는만큼 객관화할줄도알아야겠지만
내가하고싶은말은
모든탁월함은 최소한 충분한 자부심아래서 성취된다.
존나털리면서도 마음속깊은곳에서는 내가진짜 잘낫다는거를 알고 있는게 중요하다
이게 좃같은 실증 공리주의 노예도덕인데, 합의는 병신같은거고 세상이있는만큼이나 내가있다는걸 더생각해야지
자기안에 안갇히게 항상 깨어있고 참회할수있는 사람이어야죠 ㅋ
웬닉님/ 자기안에 갇히게 되는건 참으로 무서운일....항상 나를 돌아보는 성찰력이 무엇보다 중요..
잘못된 신념은 자타를 힘들게 한다. 건강한 자존감 자의식, 옳은 신념이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