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는 알다시피 철갤에서 존나 오래된 새끼다
존나 오래됐어
그리고 항상 똑같은 식이지
이건 기호가 똑같은 반응만을 보인다는게 아니라
누가 뭘 하든 항상 똑같은 식으로 귀결된다는 얘기야
너 말고도 심심한놈 미친놈 돌은놈 천재소리듣고자란놈 독한놈 등등 열명이상 똑같은 식으로 시작해 똑같은 식으로 끝났다는거야
왜그랬냐면 다들 나라면 다르겠지 라는 마음이 들어서고
그 다음은 그냥 기분내키는대로 하고 접어도 상관없어라는 마음이 들어서다
근데 이걸 기호는 이미 다 알고있어
마치 내일 해가 뜰것이라는 하품나오는 사실처럼
네가 비밀로 해둔 심리가 기호에게는 너무나 익숙하단 말야
그러니까 결국 네가 원하는 그림을 기호는 다 알고 있고
절대 그런 그림이 나오지 않아
너라고 해서 다르지도 않고
절대 기분도 풀지 못한다
이걸 들고 싸매지 말고
그냥 자연현상이라고 깔아놓고 들어가라
넌 그 안에서 놀게 아니라
그 위에서 놀아야지
그걸 기본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야지
쉽게 말해,
네가 하는 말은 문제가 없어
다만,
간단명료한 핵심비판글 1일1회로 충분하다
사실 2일1회가 적당하나, 근질거려서 불가능할것 같으니까 1일1회라고 해주는거야
왜 1일1회여야 하는가 그리고 왜 1일1회가 1일10회보다 수배이상의 파괴력을 갖는지
왜 네 자신에게 훨씬 이로운지까지는
나도 먹고 살아야해서 자세히 설명해 줄 수가 없다
그건 철학이 아니라 정치라고 몇 번 쳐 얘기하는지. 이 새끼들의 사고 중점은 항상 상대방의 기분에 있다. 상대방의 똥고집과 그 역학 관계에만 치중해서 언제나 '소용없어'라고 일관하는 처세술이 무슨 대단한 자기철학이랍시고 맨날 돌아가는 판이 어떠니 저떠니
그거야 말로 너네 새끼들이 항상 상대 기분의 노예라는 자기증명이다 쟤는 안통하니까 이렇게 처신했다가 저렇게 태도하자 이게 무슨 상대방의 위에서 노는 거냐 사타구니 밑에서 기는거지
ㄴ 내말 안들으면 바로 얘 처럼 산송장반병신된다. 철갤 24시간 상주하는 카페철갤설립자...
안 통할 걸 알면서도 상대방이라는 인격이 아닌, 상대의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으로서 태도를 견지하는 것이야 말로 철학의 입장이지, 너네 처럼 기분 놀이하려고 처세술로 게시판을 더럽히는 게 그리 자랑스러운 일인지 나로서는 도저히 모르겠다
철갤 말고 일베를 가세요 아저씨
제물어린이는 앞에 전봇대가 있으면 내 갈 길을 고수한다면서 전봇대에 대갈통 가면서 망상히어로 플레이로 살아가기땜에 대갈통이 저렇게 됐다..웬닉아 기호에게 무시란 없다 무시도 반응이야 잘 해석해봐라
태도 견지는 무슨 ㅋㅋ 좆목카페 만들어서 되도않는 멍청한 떨거지들 모아다가 좆목하다가 카페 망하니까 여기와서 관심동냥하는게 뭔노무 태도 견지 ㅋㅋ
전봇대처럼 서서 비켜주지 않는 당신을 피하려고 저는 항상 당신의 기분을 고려하여 그 사타구니를 기겠습니다, 해봐요 아저씨
ㄴ 또또 그럴싸한 헛소리 뽑아낼려고 한참 머리싸매서 되도 않는 소리하고 앉았네 ㅋㅋ
전봇대 대갈통이라는 6글자면 얼어붙는 철갤1학년 중퇴생 제물어린이 ㅋㅋ
이 말 한 마디면 당신을 철갤에서 정치 밖에 못하는 머리 굳은 동네 아저씨로 받아들이고, 사유의 주체가 아닌 웃어른으로써 예우해드리리다
딴에 존심은 있는지 못하겠나보네
제물이는 글을 못쓰는데, 넌 자신이 글을 잘 쓴다는 착각부터 고쳐야 된다. 수식이나 비유따위는 암것도 아냐. 내용의 질과 개성, 그리고 그게 독자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어야 글을 잘 쓰는것이다. 너는 여태까지 특정부류에게 글을 잘 쓴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글을 쓸려고 노력해왔어. 그리고 그건 절대 글을 잘 쓰는게 아니야. 독자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하는거지. 자신이 글을 잘 쓴다는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세상사는데 분노가 없을꺼다. 넌 글 존나 못써.
한히틀러를 까면서 충고해도 한히틀러는 내 말을 알아듣고 잘 알겠다고 하잖냐. 한히틀러를 충고하는데 잡수식하나 없었지. 이게 글이야. 글은 전달하는 도구일 뿐이다. 글을 숭상하는건 병신이야.
저는 철학갤러란 곳에서 철학은 도저히 못하겠고 처세술 말고는 못먹고 살겠으니 이해해주십쇼. 상대방 기분 분석하고 그 밑을 기느라 힘든 마음 이렇게 위에서 논다는 둥 상대에게 내 위치를 인지시켜서 보답받아야 겠습니다, 딱 이 한마디만 해봐요 아자씨.
그러면 그냥 디씨 철학갤러리 득표하러온 정치인 취급해서 내 살려는 드릴게
지금도 너는 내 "전봇대 대갈통 갈기" 라는 비판에 레코더처럼 했던 얘기 반복밖에는 못하잖아, 그냥 내 도출에 얼어붙은거지. 그만한 반박이 나오지 못하고 했던 얘기 반복으로 자위성 자기방어 할 수가 없는거야. 글은 잘 쓴다는것은 "사유와 도출"이 좋고 그것이 쉽게 전달된다는것이고, 네가 글을 잘 쓴다면 이미, 있지도 않은 전봇대의 사타구니를 긴다는 헛소리를 하기 보다는, 보다 명쾌한 6글자가 나왔겠지. 넌 그냥 기존 텍스트의 수식을 평균이상의 수준으로 응용하는 능력밖에는 없어. CPU 자체가 허접하다고.
자신이 "똑똑" 하다는 망상을 접고 자신이 기존 가니쉬에 대한 응용이 능숙할뿐이라는것을 인지해야, 화병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다. 그런데 너는 자신이 "똑똑"하다는 것이 자신의 가치의 메인격 메리트로 살아가고 있어서 그것을 벗어내는것은 마치 성기를 자르는것과 같은 고통이겠지. 하지만 그 성기는 네 망상속에서만 존재하며, 언젠가 네가 원하는 그 성기가 노력으로 통해 생길 수 있다는것을 깨닫고 어른이 되어야 해. 네가 평생 겪을 숙제다. 그냥 넌 멍청해. 태도견지 따위 얘기가 아니라 그냥 모든면에서 존나 멍청하다고.
그럼 레코더 계속 틀어놔라
아 네 저는 글을 못쓰는 군요. 알겠으니까 위에 딱 한마디만 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대갈박터지게싸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