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하게 체력 인배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만 하고 힘빼고 노련하게 수행하지만 번뜩이거나 활기찬 재기 발랄함의 부제가 심각했다. 베테랑이긴 하지만 더 이상의 발전의 여지나 의지가 없는 가구와도 같은 느낌. 바로 퇴물의 냄새를 풍겼단 말이지. 반면 러샤년은 조금 부족한 듯해도 사랑스러우며 재기발랄하고 번뜩이는 빛나는 아름다움을 가졌어. 너희가 남자라면 지루하고 능수능란한 늙은 보지를 택하겠냐? 풋풋해서 상큼하고 설레이는 어린 봊이를 선택하겠냐?가구와 같은 늙은 연인 설레이는 풋풋한 연인. 누굴 택하겠는가? 부정하지마라. 연아는 가구와 같은 연기를했다. 이제 그녀는 퇴물일 뿐이다.
ㄹㅇ 개념글 추천드리고 갑니다
외쳐!피겨퀸 소트니!
미친... 왜사니??? 활복 자살해라~